러닝일기
(to Boston) 목요일 야간런닝 12km
레메디스트

Lv.1 레메디스트 (61.♡.13.234)

2024년 9월 26일 PM 11:11 · 수정됨(09. 28. 20:07)

조회 243 공감 0

중간에 정말 예기치 못한 급격한 신호가 두 번!

처음 신호는 화장실까지 남은 거리는 거의 1키로 ㅠㅠ

인내의 끝판을 경험했네요.



댓글 (8)

  • 해바라기

    해바라기 Lv.1

    24.09.27 · 1.♡.199.237

    러닝중에 긴급신호가 오면 아~ 진짜 난감하겠네요.볼일 보고 깨진 리듬을 다시 찾으려면 그것도
    힘들고 말이죠. 그래도 별탈없이 마치셨지요.
    수고하셨습니다^^
  • 레메디스트

    레메디스트 Lv.1 → 해바라기 작성자

    24.09.27 · 112.♡.124.154

    정말 하늘의 별과 눈 앞의 별을 본 날이었습니다. ^^
    감사합니다 ~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24.09.27 · 218.♡.160.47

    아 긴급상황이었네요~~
    하늘이 노래질 정도셨군요 ㅎㅎ
    얼마나 다급하셨을 지 상상은 되는데 저는 웃깁니다~ㅎㅎㅎㅎ
  • 레메디스트

    레메디스트 Lv.1 → 포체리카 작성자

    24.09.27 · 223.♡.52.116

    정말 대참사가 날 뻔 했죠….
    하나님이 보우하사 기적적으로다가 ㅋㅋㅋㅋㅋ
    덕분에 거의 1키로를 못뛰고 걸었네요 ㅎ
    웃기셨다니 다행입니다 ~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 레메디스트

    24.09.27 · 218.♡.160.47

    네 ㅎㅎㅎㅎ좋은날 되세요^^
    오늘은 불금이라서 신나네요~~~
  • 고산하

    고산하 Lv.1

    24.09.27 · 121.♡.51.33

    앗 남의 일이 아니니 힘듬이 느껴집니다. ㅎㅎㅎ
  • 레메디스트

    레메디스트 Lv.1 → 고산하 작성자

    24.09.27 · 112.♡.124.154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프시케

    프시케 Lv.1

    24.09.28 · 59.♡.111.98

    앗.. 저도 비슷한 경험을.... 참사가 일어나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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