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오빠야 (220.♡.38.52)
2024년 9월 27일 AM 09:56 · 수정됨(09. 28. 12:00)
반갑습니다.
오늘은 천천히 달려보았습니다.
zone2 러닝을 하려고 했는데, 통계 보니 zone1 러닝이 되었네요.


그리고 자출을 하기로 했습니다.
20km 정도 되는데, 집 부근 5km는 속도를 낼 수 가 없어서 가민은 나중에 켜줍니다.
스피커도 챙겨나왔습니다. 항상 깜빡해서 헬멧 옆에 두었더니 챙길 수 있었어요.
좋아하는 노래 '그대 눈물까지도'가 나오니 저도 모르게 부르고 있었습니다.
출근길 시민들 불편하지 않게 적당히 없는데서 부르려고 노력은 했어요 ㅋㅋ
동영상 찍으면 음악이 끊기는데, 안 끊겨서 신기했습니다.
노래 몇 곡 부르고 들으니 회사에 도착했습니다.
샤워하고, 기분 좋게 불금을 시작합니다.
https://www.youtube.com/shorts/DrqFFoid5Hw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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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dongleK
24.09.27 · 211.♡.226.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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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는오빠야
→ DdongleK 작성자
24.09.27 · 223.♡.52.204
꾸준히 달리니까 의도치 않게 되었습니다. ^^ -
나나는지구인이다
24.09.27 · 122.♡.243.73
내일 달리는 분들 보면 체력 참 대단한 거 같네요. ㅎㅎ 고생많으셨습니다. ㅎㅎ -
아아는오빠야
→ 나는지구인이다 작성자
24.09.27 · 220.♡.38.52
저는 매일 달리는 이유중 가장 큰건, 행복해지기 때문입니다. ^^ -
포포체리카
24.09.28 · 121.♡.23.249
ㅎㅎㅎ노래도 잘하시네요!!
서울은 자출이 최고입니다!! -
아아는오빠야
→ 포체리카 작성자
24.09.28 · 220.♡.8.197
전철 보다 빨리 도착했어요 ^^ -
포포체리카
→ 아는오빠야
24.09.28 · 39.♡.46.120
ㅎㅎㅎㅎ잘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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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출까지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