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5.10 아침 조깅 6km
문
문샤이너 (14.♡.78.96)
2024년 5월 10일 AM 08:08 · 수정됨(22:50)
조회 252 공감 0
헬스는 헬스장까지 가기가 가장 힘들고...
로잉은 로잉머신 의자에 앉는 게 가장 힘들었는데...
러닝은 아침에 일어나서 러닝화 신는 게 가장 힘드네요. ㅎ
그래도 달리고 나서 샤워할 때의 그 상쾌한 기분을 잊을 수 없어서 오늘도 달렸네요.

첨부파일
0510.jpg 193.2 KB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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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깽이
24.05.10 · 223.♡.212.85
맞습니다. 그 상쾌함에 중독 되는 것 같아요 -
문문샤이너
→ 아깽이 작성자
24.05.10 · 14.♡.78.96
예전에 느꼈던 러너스하이를 다시 느끼기만 기다리고 있네요 -
해해바라기
24.05.10 · 125.♡.5.183
수고하셨습니다.
일단 러닝화 신고 문밖에만 나가면
달리게 되더라구요.
스스로에게도 즐겁고 재미난 이유를
자꾸 만들어 줘야 하는 것 같습니다.
즐겁고 건강한 러닝하세요^^ -
문문샤이너
→ 해바라기 작성자
24.05.10 · 14.♡.78.96
러닝화 신기는 정말 너무 너무 힘들고 내자신과 엄청난 싸움을 해야 하는거 같아요 ㅎ -
단단트
24.05.10 · 61.♡.16.84
맞아요~ 러닝 후 샤워할 때 쾌감 좋지요 ㅎㅎㅎ
수고하셨습니다 ^^ -
문문샤이너
→ 단트 작성자
24.05.10 · 14.♡.78.96
샤워하면서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웰케 멋진지...ㅎㅎㅎ -
수수상한삼형제
24.05.10 · 210.♡.223.46
아침부터 수고하셨습니다^0^
달리고 나면 기분 좋은데 준비하고 나갈때까지 정말 힘들죠~ -
역역불
24.05.10 · 125.♡.111.17
이렇게 달리고 나면 개운합니다.
즐런하세요 -
문문샤이너
→ 역불 작성자
24.05.10 · 14.♡.78.96
감사합니다..꾸준히 해보겠습니다. -
문문샤이너
→ 역불 작성자
24.05.10 · 14.♡.78.96
좀 피곤하지만, 왠지 살짝 힘이 빠진 게 오히려 더 좋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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