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10/5 7k 야깅
까
까만콤 (14.♡.180.7)
2024년 10월 6일 AM 12:47 · 수정됨(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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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그냥 천천히 달리기로 생각하고 달렸는데 제 생각보다는 최근 속도가 더 빨랐던거 같습니다.
여름때만 해도 천천히 달리면 7분 페이스에 가까워 졌는데 요즘은 날이 시원해서 그런지 페이스는 늘어나네요
무리하지 않기로 생각한 이유는 거리를 늘리니까 발목이 약간 시큰 할까 말까 하는 느낌이 있어서
조심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
부상없는 즐거운 런닝 하시길~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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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림없는눈™
24.10.06 · 218.♡.2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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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만콤
→ 흐림없는눈™ 작성자
24.10.06 · 39.♡.46.221
감사합니다~ 흐림없는눈님도 좋은밤 보내세요~ -
바바람향
24.10.06 · 61.♡.31.2
생각과 달리 몸이 따로 놀 때가 많으므로
적절한 순간에 잘 제어해 주시는건 아주 좋은 판단인 것 같아요.
어제 수고하신 만큼 즐겁고 평온한 오늘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 -
나나는지구인이다
24.10.06 · 122.♡.243.73
날이 시원하니 당원님들도 많이들 개인 기록 세우시네요. 수거많으셨네요. ㅎㅎㅎ -
저저스트리브
24.10.06 · 121.♡.114.28
좋은 계절인데 부상없이 즐기며 달려야죠~~ㅎㅎ
좋은 음식 잘먹고 휴식도 잘하고 운동도 열심히 삼박자 궁합 잘 맞춰 돌아가게 화이팅입니다!
애쓰셨어요^^ -
역역불
24.10.06 · 125.♡.111.17
시원해졌다고 방심하지 마시고 페이스 적절히 유지 하세요 ㅎㅎ
수고하셨습니다 ^^ -
레레메디스트
24.10.06 · 61.♡.13.234
속도나 거리가 주는 재미와 성취감이 너무 크고 좋더라구요.
그래도 부상 당하지 않고 건강하게 즐겁게 오래오래 함께 달리시죠 ^^
수고하셨습니다 ~ !!!! -
포포체리카
24.10.06 · 121.♡.23.249
저는 한여름이나 가을이나 비슷합니다.
나아지는게 있으시면 더 신나겠지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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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밤 보내세요~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