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1008 새벽 안개런 8k
포
포체리카 (218.♡.160.47)
2024년 10월 8일 AM 07:35 · 수정됨(10. 09. 16:16)
조회 439 공감 0
오랫만에 5시에 일어나서 나갔더니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안개가 자욱합니다.
안개비로 머리고 옷이고 다 축축해지고
몸은 많이도 무겁더라구요.
저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러닝이
고역이라는 결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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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스위치온 다이어트 시작이라
종일 단백질 쉐이크만 네잔 마시고
힘빠진 병아리가 되었는데...
오늘 달리는데 배도 고프지 않고 컨디션
평소와 비슷합니다. 3킬로만 날려보겠습니다!!
좋은날 되시구요^^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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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랑말랑
24.10.08 · 244.♡.7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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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체리카
→ 말랑말랑 작성자
24.10.08 · 218.♡.160.47
어제 배고프지만 견딜만했고~
알바할때 나가 떨어질까 걱정했는데 괜찮았어요 ㅎㅎ
어제 손님도 많았는데~
일단 내일까지 잘 참으면 모레 점심때 일반식 한끼 먹을 수 있어요~~~아자아자!!
누가 이기나 해보려구요 ㅎㅎㅎ이놈의 살 정말 끈질깁니다 ㅎㅎㅎ -
해해봐라
24.10.08 · 244.♡.246.131
숴이크 4잔만 드시면...
나머지는 제가 대신 먹겠습니다.
'아침 안개 헤치며~ 달려가는~'
멋집니다!
화이팅입니다! -
포포체리카
→ 해봐라 작성자
24.10.08 · 218.♡.160.47
뱃속이 아우성입니다. 꼬륵꼬르륵 ㅋㅋㅋㅋㅋㅋㅋ
사무실에서 소리가 울릴 정도 예요 ㅎㅎㅎㅎ
아우...이러고 살아야 하는건가요?
제가 어제 곰곰히 생각해보니 근 2년동안 떡국이나 떡볶이를 다섯개이상 먹지를 못했더라구요.
이렇게 사는데도 왜 붙어 있는건지....결론은 빵을 끊어야 했겠지만요 ㅋㅋㅋㅋㅋ -
해해봐라
→ 포체리카
24.10.08 · 244.♡.246.131
빵.. 순이 셨군요! ㅎㅎ -
포포체리카
→ 해봐라 작성자
24.10.08 · 121.♡.23.249
여행가면 빵집순례를 꼭 할정도 입니다 ㅜㅜ -
해해봐라
→ 포체리카
24.10.08 · 211.♡.103.155
@레메디스트 님에게 얘기해서 순천에서 아이스크림은
빵~빠레를 준비해야겠습니다! -
포포체리카
→ 해봐라 작성자
24.10.08 · 121.♡.23.249
흑 빵빠레 냉동실에 다섯개나 있어요. 빵빠레 좋아하시는건 어찌 아시고 ~~
두번째로 누가바
세번째 돼지바입니다 ㅎㅎ -
해해봐라
→ 포체리카
24.10.08 · 211.♡.103.155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습니다!
그렇다면 누가바는 제가 준비하고,
돼지바는 @해바라기 님이 준비하도록 말 할게요 ㅋㅋㅋ -
포포체리카
→ 해봐라 작성자
24.10.08 · 121.♡.23.249
그리고~~~
조훈모과자점 빵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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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쉐이크4잔만 드셨으면 상당히 배고프실텐데 대단하세요 ㄷㄷㄷ
포체리카님도 오늘 좋은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