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1009 조깅 60분, 1010 덤벨 30분
포
포체리카 (218.♡.160.47)
2024년 10월 10일 AM 09:45 · 수정됨(20:08)
조회 281 공감 0
어제 스위치온 다이어트 3일차를 맞이하여
쉬는날임에도 불구하고 뛰쳐나갔으나
탄수화물을 먹지 않아 힘이 없드라구요.
그래서 간신히 1시간만 채우고 왔어요!!
오늘은 일찍 출근해서 덤벨 30분 했네요 ㅎㅎ
드디어 오늘부터 저탄수로 한끼 먹을 수 있습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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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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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메디스트
24.10.10 · 112.♡.12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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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체리카
→ 레메디스트 작성자
24.10.10 · 218.♡.160.47
오죽하면 이러겠어요 ㅎㅎㅎ
15킬로만 뛰면 무릎에 무리가 와서 좀 덜어내볼까 하는데
극단적인 방법 아니면 이제 살이 안빠지는 상태가 돼버렸어요.
날 좋은 가을날 많이 드시고 살 찌세요 ㅎㅎㅎ -
레레메디스트
→ 포체리카
24.10.10 · 112.♡.124.154
나이가 드니 정말 잘 안빠지네요 ㅠㅠ
그런데 또 너무 삐쩍 마른 것도 좀 그래서(자기 합리화 ㅋㅋ) 적당히 유지하려 합니다 ^^
아무튼 그래도 좀 드시면서 하세요 ~ ! -
포포체리카
→ 레메디스트 작성자
24.10.10 · 218.♡.160.47
그쵸. 안빠져요 ㅎㅎ
4일만에 밥을 먹었더니 살거 같아요~~~~
산책하러 갑니당~~ ㅎㅎ -
제제다이마스터
24.10.10 · 59.♡.62.231
성난 근육 응원합니다!!! {emo:damoang-emo-003.gif:100} 득근하십쇼! -
포포체리카
→ 제다이마스터 작성자
24.10.10 · 218.♡.160.47
감사해요 성난근육...ㅎㅎㅎ
생각만해도 동기부여가 확 됩니다~~~~ -
아아깽이
24.10.10 · 244.♡.186.219
삐쩍 마른거 보다 나을지도 몰라요. 마른멸치는 살찌고 싶다! -
포포체리카
→ 아깽이 작성자
24.10.10 · 218.♡.160.47
아니예요 그래도 이쁜 옷 입어야 해요 ㅎㅎㅎ -
흐흐림없는눈™
24.10.10 · 218.♡.227.7
무거운 쇠를 30분이나 들었다 놨다 하셨군요. 저는 못합니다 ㄷㄷㄷㄷ
포체리카님, 무서운 분이셨군요 ㅠㅠ -
포포체리카
→ 흐림없는눈™ 작성자
24.10.10 · 218.♡.160.47
저 사진이 저래서 그렇지
3킬로짜리 덤벨입니다 ㅎㅎㅎㅎ그래봤자 양쪽 6킬로 ㅋㅋㅋㅋ
제가 얼마나 무거운걸 들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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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행복하지 못한 포체님 다이어트 일지에 마음이 아픕니다 ㅠㅠ
전 그래서 많이 뛰고 그냥 편하게 먹어버립니다.(그래서 아직도 뱃살이 ㅋㅋㅋㅋ)
아무튼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