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오랜만에 하프완주했습니다.
흐
흐림없는눈™ (218.♡.227.7)
2024년 10월 12일 AM 11:07 · 수정됨(10. 13. 10:54)
조회 319 공감 0
처음 계획은 90분 달리기였으나 완료 후 체력이
더 소진될 때까지 달리다가 하프까지 갔습니다.
1. 예정에 없던 달리기라 무보급입니다.
2. 집까지 갈 체력이 없어서 벤치에 누워있습니다.
3. 하루종일 누워있을 것 같아 눈치봐야 합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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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저스트리브
24.10.12 · 121.♡.1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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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림없는눈™
→ 저스트리브 작성자
24.10.12 · 218.♡.227.7
씻고 바나나와 커피 마시고 있는데, 현재까지는 괜찮으나 한 시간 정도 지나면 쓰러질 것 같습니다 ㅎㅎ
주말 잘 보내세요~ -
아아는오빠야
24.10.12 · 222.♡.118.251
갑자기 하프라니 대단하세요! 언능 뭐좀 챙겨드세요!! -
흐흐림없는눈™
→ 아는오빠야 작성자
24.10.12 · 218.♡.227.7
포도당 사탕하나 없이 달리려니 무척 힘듭니다 ㄷㄷㄷ
오늘 하루 잘 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해해바라기
24.10.12 · 125.♡.5.183
90분 목표에서 무보급으로 35분을
추가하시다니요.
9월초에 저의 첫 하프와 기록이 비슷
하십니다.
몸속에 남아 있는 글리코겐이 완전소실
되었겠네요.
회복될 수 있도록 소화가 잘 되는 음식으로
잘 챙겨 드셔야 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흐흐림없는눈™
→ 해바라기 작성자
24.10.12 · 218.♡.227.7
한강 구석에 있는 벤치에서 약 10분 정도 누워있다가 집에 왔습니다.
제일 먼저 생각나는게 바나나+커피라서 먹고 마셨는데, 이제 곧 잠 들 것 같습니다. ㅎㅎㅎ
말씀처럼 잘 챙겨먹겠습니다. 조언 고맙습니다~ -
후후다닥
24.10.12 · 241.♡.142.218
갑자기 하프! 수고하셨습니다 언능 회복하시고 눈치 요리조리 잘 살피며 좀 쉬세요~ -
흐흐림없는눈™
→ 후다닥 작성자
24.10.12 · 218.♡.227.7
왜 그렇게까지 무리하며 달리는지 모르겠다고 한 소리 들었습니다. 이 참에 아내도 대러닝 시대에 맞춰 이 세계로
끌어들이고 싶은데 전혀 생각이 없다네요 ㅎㅎ
구석방에 가서 쉬다가 나오겠습니다 :) -
섬섬지기
24.10.12 · 218.♡.152.62
5분대 페이스로 하프~ 대단하십니다.
아직 누워계신 것은 아닐지...^^
어서 귀가하셔서 영양섭취하시고 푹 쉬시죠. -
흐흐림없는눈™
→ 섬지기 작성자
24.10.12 · 218.♡.227.7
한강 구석에 있는 벤치에 10분 정도 누워있었습니다. 알람 안 맞췄으면 잠들었다가 체온유지 실패할 뻔했어요 ㅎㅎ
오늘 잘 먹고, 잘 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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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 그까이꺼 머 어떱니까 걍 쭉 누워계세요!
오늘 잘 드시고 휴식도 잘 하셔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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