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이쁜 여명 일출런
아
아는오빠야 (222.♡.118.251)
2024년 10월 12일 AM 11:28 · 수정됨(10. 14. 10:21)
조회 308 공감 0
안녕하세요!
아파트 이웃 러닝 크루들과 함께
6시에 만나 호수공원 달리기하고
근처 식당서 아침 얻어 먹고 왔네요.
한숨 자고 일어나니까 기분 좋아요 ^^




즐거운 주말 되세요 ^^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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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다닥
24.10.12 · 241.♡.14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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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는오빠야
→ 후다닥 작성자
24.10.12 · 222.♡.118.251
웃고 떠들고 운동하고 좋네요 ^^ -
해해바라기
24.10.12 · 125.♡.5.183
하하호호 즐겁게 러닝을 하면 몸도
마음도 가볍고 더 건강해지느 기분이
들겠습니다.
같은 취미의 가까운 이웃은 항상 부럽네요.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
아아는오빠야
→ 해바라기 작성자
24.10.12 · 222.♡.118.251
정문 앞에서 만나 인사하고 몸풀고 조깅으로 공원가요 ^^ -
흐흐림없는눈™
24.10.12 · 218.♡.227.7
진짜 부지런한 분들이시네요 ㅎㅎㅎ
이웃과 함께 하는 달리기, 멋집니다~{emo:damoang-emo-002.gif:30} -
아아는오빠야
→ 흐림없는눈™ 작성자
24.10.12 · 222.♡.118.251
지근거리 이웃이 최고드라구요 ^^ -
역역불
24.10.12 · 125.♡.111.17
이른 시간에 고생하셨습니다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 -
아아는오빠야
→ 역불 작성자
24.10.12 · 222.♡.118.251
역불님도 즐거운 주말되세요 ^^ -
저저스트리브
24.10.12 · 121.♡.114.28
이웃분들과 러닝을? 그런 모습이 참 낯설지만 또 보기 좋고 부럽기도 하네요 ㅎㅎ
애쓰셨습니다^^ -
아아는오빠야
→ 저스트리브 작성자
24.10.14 · 220.♡.38.52
처음엔 좀 어색했는데요. 이제 몇번씩 얼굴 보니 익숙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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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행복해보이시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