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2024.10.13 주말런
고
고바우 (61.♡.144.255)
2024년 10월 13일 PM 12:34 · 수정됨(10. 14. 09:28)
조회 209 공감 0
목, 금 쉬고 토요일은 60분, 오늘은 120분 달렸습니다. 딱히 존2에 맞춘다거나 페이스를 일정하게 하지 않고 그냥 몸이 따라주는 만큼 쉬지 않고 달리는 것을 목표로 했고 괜찮게 달린거 같습니다. 어제는 별 무리 없었고 오늘은 2시간 달리니 무릎이 뻐근하네요. 얼음찜질 좀 해주고 저녁에 시간이 되면 반신욕 할 계획입니다. 조금씩 조금씩 거리도 시간도 늘려서 내년 봄에는 하프 대회에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내년 봄에 하프가 무리없다면 가을에는 뭐.. 풀? ㅎㅎ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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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트
24.10.13 · 61.♡.1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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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K
24.10.13 · 1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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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바라기
24.10.13 · 1.♡.199.237
이틀 달아서 장거리를 완성하셨군요.
가끔 긴거리를 달리거나 목표페이스를
가지고 달리고 나면 다리도 무겁고 무릎도
묵직한 경우가 생기더라구요.
찜질하시고 스트레칭 잘 해 주시면
괜찮아집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해해봐라
24.10.13 · 1.♡.225.139
장거리를 달리셨군요!
내년 봄 하프 응원합니다 ㅎㅎ
이어서 풀로 가시죠! ㅎㅎㅎ
수고하셨습니다. -
말말랑말랑
24.10.14 · 241.♡.12.100
물론이죠 당장 다음주에 하프 바로뛰셔도 되실거 같은걸요 내년 가을에는 풀 가시죠!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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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