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to Boston) 비와 강풍 속 야간 런닝 10km
레
레메디스트 (61.♡.13.234)
2024년 10월 22일 PM 11:20 · 수정됨(10. 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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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 오고 쉴까 하다가 체중계 올라가보니 정신이 번쩍 나서 나갔습니다 ㅋㅋㅋㅋ
근데 바람이 얼마나 강한지 비가 얼굴을 때리는데 따끔거리기까지 했네요!
오늘 하루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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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UEWTR
24.10.22 · 250.♡.21.14
우왓! 우중런!? 저도 채중보고놀랐지만 기억을지웠습니다 헿 -
레레메디스트
→ BLUEWTR 작성자
24.10.23 · 61.♡.13.234
저도 눈 찔금 감고 기억을 지우고 싶었지만….
음식물쓰레기를 버려야 하는 과업까지 있었네요 ㅋㅋㅋ -
불불탄오징어
24.10.23 · 2001:e60:800b:4171:2027:8f42:e74d:8d20
그래서 제가 체중계를 안사는 이유도 있습니다 ㅎㅎㅎ
우중런은 진짜 쉽지 않던데 멋지십니다!! -
레레메디스트
→ 불탄오징어 작성자
24.10.23 · 112.♡.124.154
ㅋㅋㅋㅋ 체중계가 무섭습니다 ~
우중런 즐길 수 있는 시기도 얼마 안남았네요.... -
해해바라기
24.10.23 · 2001:2d8:6265:2789:8890:6359:1463:e91
회복은 잘 하시고 계시죠?
은근히 따갑다는 비싸대기를 맞으면서
달리셨군요~ㅎ
저도 요즘 저녁에 과식하니 체중의
평균치가 스물스물 올라갑니다.
방심하면 몸무게는 올라가고
실력은 저하되는 무한루프에 빠진 것
같아요.
오늘도 좋은 날 보내세요^^ -
레레메디스트
→ 해바라기 작성자
24.10.23 · 112.♡.124.154
어제는 천천히 달리면서 부상 여부 체크해 보았습니다.
다행히 아프거나 그런 부위 없더군요. ^^
체중조절은 끝낼 수 없는 영원한 숙제같네요 ㅋㅋ
감사드리고 오늘도 행복하세요 ~ ^ ^ -
섬섬지기
24.10.23 · 218.♡.152.62
와, 비까지 아랑곳 없이 달리셨군요~
강풍까지 불었으면 추울만도 한데 대단하세요.
그러고 보니 지난 주말 대회 여파(?)로
회복중이시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섬지기 작성자
24.10.23 · 112.♡.124.154
음쓰도 버려야 했고... 체중도 걱정되고 그래서 나갔네요 ^^
그리고 대회 후에 어디 이상은 없는지 점검도 필요했구요 ㅎㅎ
항상 감사합니다 ~ !!! -
울울버린
24.10.23 · 2a02:26f7:c3e5:5001:0:12cb:23ca:4ff4
수고하셨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저도 어제 쉴까 하다가... 쉰거나 다름없지만ㅎㅎ,
롱타이츠를 개시를 하고, 걷기, 스트레칭, 근력운동을 조금 하고 들어왔네요. -
레레메디스트
→ 울버린 작성자
24.10.23 · 112.♡.124.154
멋지십니다 롱타이츠 ^^
저도 그런 망측한 걸 어떻게... 했었는데 지금은 펄럭거리는 바지 못입겠네요 ㅋㅋㅋㅋ
수고하셨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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