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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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체리카

Lv.1 포체리카 (218.♡.160.47)

2024년 10월 23일 AM 09:43 · 수정됨(10. 24. 21:24)

조회 619 공감 0

며칠 몸살기운인지 컨디션이 별로라

못먹고 못달리고 했더니 온몸에 근육이

다 빠져버린 느낌입니다.

다리도 무겁고 체력이 딸립니다 ㅎㅎㅎ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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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 해바라기

    해바라기 Lv.1

    24.10.23 · 125.♡.5.183

    컨디션이 아직은 덜 올라온 듯 하네요.
    심박이 평소에 보다 많이 높아요~
    입맛부터 돌아 오게 잘 챙겨 드세요.
    빵을 드시면 돌아 오시려나~??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 해바라기 작성자

    24.10.23 · 218.♡.160.47

    심박수가 안내려가서 좀 놀랬어요 ㅎㅎㅎ
    아무리 그래도 5일 안달렸다고 이정도일까 싶은데~
    여튼 몸이라는게 정직하니 잘 다스려야겠어요.
    안그래도 크림치즈빵 하나 들고 출근했어요 ㅎㅎㅎ
  • 역불

    역불 Lv.1

    24.10.23 · 125.♡.111.17

    컨디션이 별로인데 고생하셨네요
    많이 드시고 힘내세요
    수확이 끝난 벌판의 모습이 횅~ 하네요 ^^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 역불 작성자

    24.10.23 · 218.♡.160.47

    비가 많이 내려 수확이 좀 늦어지는거 같아요.
    가끔 피로가 누적되면 한번씩 이러는것도 필요하겠지요.
    그래도 10킬로 달려서 다행이예요 못달릴 줄 알았거든요^^
  • 울버린

    울버린 Lv.1

    24.10.23 · 2a02:26f7:c3e5:5001:0:12cb:23ca:4ff4

    수고하셨습니다~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쉴땐 푹~ 쉬세요~
    50년은 더 달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ㅎㅎ
    오늘도 즐거운 하루 화이팅~!!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 울버린 작성자

    24.10.23 · 218.♡.160.47

    5일 쉬니까 너무 많이 쉰거 같은 마음이더라구요 ㅎㅎㅎ
    이러다 못달리면 어쩌지 불안감도 생기구요 ㅋㅋ
    그래도 달려도 다행이예요^^
    무리하지 않겠습니다~~~
  • 레메디스트

    레메디스트 Lv.1

    24.10.23 · 112.♡.124.154

    새벽별 보고 뛰시니 사진도 모두 새벽이네요 ^^
    오랬만에 뛰셨어도 다행히 실력은 여전하시군요 ~
    모쪼록 잘 회복하시고 건강 유지하시길 응원합니다.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 레메디스트 작성자

    24.10.23 · 218.♡.160.47

    처음에 많이 어둡다가 6시 되면 좀 밝아져요~
    아휴 더 힘들어지는 느낌이예요.
    심박수가 많이 올랐어요 ㅎㅎㅎ
    더 좋아지는건 안되겠지만 유지라도 해야겠어요~
  • 단트

    단트 Lv.1

    24.10.23 · 61.♡.16.84

    아이고... 평소보다 힘드신 게 심박수로 보입니다 ㅠㅠ
    아직 감기 기운이 남아있는 것이 아니실까 걱정됩니다
    잘 쉬시다 보면 다시 폼이 금세 올라오실 겁니다~
    괜히 테이퍼링이 있는 것도 아니니까요~
    오늘 러닝도 힘겨우셨을텐데 수고 많으셨습니다 👍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 단트 작성자

    24.10.23 · 218.♡.160.47

    그치요. 심박수가 ㅎㅎㅎ
    요즘 심장이 좀 많이 뛴다는 느낌이 있어요. 갑상선 검사를 받아봐야 하나 싶어요~
    아님 열받는 일이 많아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요 ㅎㅎㅎㅎㅎ
    스트레스 잘 받는 성격이 아닌데 갱년기라 그런지 들쑥날쑥하기도 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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