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런린이 78회차 슬로우조깅 5k
저스트리브

Lv.1 저스트리브 (121.♡.114.28)

2024년 10월 28일 AM 07:28 · 수정됨(17:22)

조회 471 공감 0


ㆍ 06시 20분 스타트
ㆍ 어제 조카 결혼식에서 온갖 로딩에 충실
ㆍ 역시 이른 아침 달리기는 매우 매우 상쾌

ㆍ 평균 심박수 139 bpm

가을도 한 잎 두 잎 떨어지고 있네요.
달린 후 걸으며 땀 닦아내는 행위가 참 즐겁습니다!
힘찬 한 주의 시작 모두 화이팅하세요^^

댓글 (15)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24.10.28 · 121.♡.23.249

    이제 가을도 저물어가네요.
    잎이 몇개 안남았구요. ㅜㅜ
    저는 주말 봉하에 다녀왔습니다.
    참 좋더군요. 화포천에서 7킬로 달리고
    왔어요~~수고 많으셨어요!!
  • 저스트리브

    저스트리브 Lv.1 → 포체리카 작성자

    24.10.28 · 175.♡.87.111

    가을이 시작되면서 많이 못달려 아쉽습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만나러 가셨나요? ㅎㅎ
    화포천이 어딘가 몰라 찾아보니 김해로군요. 타지에서 방문런 애쓰셨습니다^^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 저스트리브

    24.10.28 · 218.♡.160.47

    네 노대통형 만나뵙고 권여사님도 뵙고 왔습니다~
    대통령님 사법공부 하셨던 마옥당과 사저도 가고요~
    동지들과 밤새 얘기하면서 놀았습니다!! ㅎㅎㅎㅎ
    일년 중 가장 많이 웃고 행복한 날입니다~
  • 해바라기

    해바라기 Lv.1

    24.10.28 · 27.♡.37.18

    달린당에서 제일 먼저 이른 아침을 열어
    주셨네요.
    적당한 로딩이 달리는 에너지와 즐거운의
    시너지 효과를 가져 왔나 봅니다.
    출근길에 활기찬 기운을 받아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저스트리브

    저스트리브 Lv.1 → 해바라기 작성자

    24.10.28 · 175.♡.87.111

    그랬나봅니다. 간만에 평소 잘 못먹던 음식들이 들어가서 그런지
    달리는 내내 힘이 뻗쳤습니다 ㅎㅎ 고맙습니다^^
  • 흐림없는눈™

    흐림없는눈™ Lv.1

    24.10.28 · 218.♡.227.7

    온갖 로딩은 '탄수화물'을 포함한 다른 영양소까지를 말씀하신거죠? :)
    잔치에서 음식은 피할 수 없으니, 피할 수 없다면 즐겨야죠 ㅎㅎㅎ
    고생하셨습니다.
  • 저스트리브

    저스트리브 Lv.1 → 흐림없는눈™ 작성자

    24.10.28 · 175.♡.87.111

    맞습니다. 뷔페가 뭐 그렇잖아요 ㅋ
    허리띠가 풀고 즐겼습니다!! ㅎㅎ
    고맙습니다^^
  • 해봐라

    해봐라 Lv.1

    24.10.28 · 2001:2d8:f009:8f09:e9e8:43bd:5883:d948

    아침을 달리셨군요,
    오늘은 잊고 있던 은행잎 주우러 가야겠습니다.
    페이스는 이 정도가 맞는 것 같죠?
    수고하셨습니다.
  • 저스트리브

    저스트리브 Lv.1 → 해봐라 작성자

    24.10.28 · 175.♡.87.111

    이제 제 몸이 조금 이해됩니다.
    탄수가 전날 좀 들어가면 이 정도 페이스가 딱 적당하구요.
    그게 아니면 8분대 페이스가 편하네요 ㅎㅎㅎ
    고맙습니다^^
  • 역불

    역불 Lv.1

    24.10.28 · 125.♡.111.17

    나뭇잎이 많이 떨어졌네요
    안개도 자욱한데 일찍 수고하셨습니다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