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맛난다 (240b:c010:442:7fbf:264:86b:85de:edb8)
2024년 10월 29일 AM 08:15 · 수정됨(10. 30. 19:00)
간 밤에 푹 잤고 날씨는 선선하고... 지각도 아닌데 뛰고 싶은 마음이 몰아친 아침이었습니다. ㅎ
당원 분들에겐 워밍업도 안될 거리지만 여름 한 철 베짱이 처럼 지내다보니 이것도 벅차네요! ㅋㅋ
허벅지에 자극이 느껴지는 게 넘 기분 좋습니다.
이번 주 내내 비소식이던데 우중러닝 하시는 분들 각별히 조심하시고
아무쪼록 오늘 하루도 소소하게 행복하시길! 화이팅!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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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김메달리스트
24.10.29 · 2001:268:d2d2:47a6:d856:62c1:6dee:283a
일본이시네요. 전 오사카 런린이입니다. 반갑습니다. -
살살맛난다
→ 김메달리스트 작성자
24.10.29 · 240b:c010:460:8619:222c:accd:4905:828b
클리앙 때부터 자주 봤던 아이디라 기억하고 있습니다. 저는 동경입니다! 반갑습니다. -
저저스트리브
24.10.29 · 175.♡.87.111
반갑습니다. 잘 지내고 계시죠? 맘이 동할 때 뛰는 맛이 최고죠!^^
계단 계속 오르세요? 저는 요즘 계단오르기 1년여 만에 또 하고 있습니다. 하루 평균 100층 정도 타는 것 같네요.
남은 가을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ㅎㅎㅎ -
살살맛난다
→ 저스트리브 작성자
24.10.29 · 240b:c010:460:8619:222c:accd:4905:828b
일이 넘 바쁩니다. ㅠ 사실 효율 우주최강인 계단오르기를 하고 싶은데 최근에 넘 여유가 없네요. 구구절절 변명이 길었습니다만 생활 속 운동 혹은 러닝이라야 가능할 것 같아요. 당분간은...
100층 넘 멋집니다 ㅠ 저도 17일만에 힘주면(?) 허벅지에 알통 비스무리 한 게 나오기도 하더라고요! ㅋㅋ 화이팅! 그리고 가을도 남김없이 만끽하셔요~ -
해해바라기
24.10.29 · 125.♡.5.183
출근해서 커피를 마시면서 달린당에
들어 오니 @살맛난다 님 소식이 딱~!
근 한 달 만에 소식을 주셨네요.
계시는 곳도 이제 선선한 가을로 변했겠죠~
일상은 좀 평온해 지셨나요?
잘 먹고 잘 쉬고 스트레스 덜 받고
가끔 달리시면 되겠습니다^^ -
살살맛난다
→ 해바라기 작성자
24.10.29 · 240b:c010:460:8619:222c:accd:4905:828b
어제 사무실이 넘 더워서 반팔로 나왔는데 엄살 보태서 추워 죽는 줄 알았습니다. ㅠ 덕분에 출근길 달리기는 넘 산뜻했지요. ㅎ
일상이야 또 살아내는 것 아니겠습니까? 담달 2일에 아버지 하늘로 완전히 보내드리고 저도 맘 다스리고요.
네! 자주 뵙고 싶은데 아마도 가끔이지싶습니다. 암튼 화이팅! -
흐흐림없는눈™
24.10.29 · 218.♡.227.7
오랜만에 @살맛난다님의 소식이네요. 잘 지내시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출근 길에 고생하셨어요. 소식 또 전해주세요~ :) -
살살맛난다
→ 흐림없는눈™ 작성자
24.10.29 · 240b:c010:460:8619:222c:accd:4905:828b
아마도 출근길 한 컷이 많아질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ㅋㅋ 이 달리기 좋은 계절을 놓칠 것 같아서 아쉽긴 한데 연말까지 정신없이 휘몰아칠 것 같아요. 일이 ㅠ
네! 또 뵙겠습니다. 화이팅! -
섬섬지기
24.10.29 · 218.♡.152.62
출근길 달리기라니 1석2조군요~
너무 땀나지 않을 정도의 적당한 거리 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살살맛난다
→ 섬지기 작성자
24.10.29 · 240b:c010:4d6:a4cb:6a63:ef3a:ac5e:5a7b
원래는 퇴근길러닝이었는데 여러 핑계(?)로 오랫만에 출근길러닝을 해보았습니다. 땀이 안나더라고요?! 넘 천천히 뛰어서 그런가 ㅋ 내일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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