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화요 모닝런 5키로남짓~!
섬
섬지기 (218.♡.152.62)
2024년 10월 29일 AM 08:19 · 수정됨(18:41)
조회 261 공감 0

13도대 애매한 기온으로
긴팔에 반바지, 마스크와 장갑 착용.
몸이 무거워 무리함 없이
달렸습니다.
지루한 감이 있어 평소 달리던 코스
반대편으로 찍고 돌아옵니다.

하루하루 빛깔이 조금씩 달라지네요.
아쉬운 10월의 막바지,
모두들 화이팅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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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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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바라기
24.10.29 · 125.♡.5.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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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섬지기
→ 해바라기 작성자
24.10.29 · 218.♡.152.62
반대편 역시 찍고 되돌아오는 코스라 조금 더 지루한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한바퀴 도는 코스가 좋은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흐흐림없는눈™
24.10.29 · 218.♡.227.7
가끔 변화를 주면서 달리면 또 다른 자극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강 동쪽으로 뛰다가 가끔 고구마캐러
서쪽인 여의도 방향으로 달리기도 합니다 ㅎㅎ
아침에 고생하셨습니다. -
섬섬지기
→ 흐림없는눈™ 작성자
24.10.29 · 218.♡.152.62
고구마를 캐러 달리신다고요?
인류가 수렵과 채집을 위해 달리면서 수십만년 진화해온 목적에 부합한 활동이시군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아아는오빠야
24.10.29 · 220.♡.38.52
반대 방향으로만 돌아도 어색하고 색다른 기분이 들죠 ^^
낼 저도 반대방향으로 돌아볼게요!! ^^ -
섬섬지기
→ 아는오빠야 작성자
24.10.29 · 218.♡.152.62
맞습니다. 신선한 느낌이죠.^^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해해봐라
24.10.29 · 211.♡.103.155
아침에 달리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일어나기 조차 어려운데, 그 어려운걸 해내고 달리시니
우러러 볼 수 밖에 없습니다.
페이스 빠르게 쏘아 주셨네요 ㅎㅎ
수고하셨습니다. -
섬섬지기
→ 해봐라 작성자
24.10.29 · 218.♡.152.62
해봐라님이야 말로 아침부터 장거리 달리고 오셨던데요~^^
활기차게 아침을 여신만큼,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역역불
24.10.29 · 125.♡.111.17
아직 반바지로 버티는군요 ㅎ
수고하셨습니다 ^^ -
섬섬지기
→ 역불 작성자
24.10.29 · 218.♡.152.62
기온이 애매한데 암튼 춥진 않더라고요~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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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가을이 깊어 집니다.
오늘도 좋은 날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