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to Boston) 과식 그리고 약한 통증의 야간 런닝 12km
레
레메디스트 (61.♡.13.234)
2024년 10월 29일 PM 11:44 · 수정됨(10. 30. 18:07)
조회 283 공감 0
퇴근 후 늦은 저녁을 너무 많이 먹었네요.
밥 한공기에 반찬 싹쓸이 그리고 버터 바른 식빵 두장과 호두 타르트 한개와 우유 반잔!
결국 소화가 잘 안되는지 답답하더니 뛰는 것도 힘들었습니다.
거기에 더해 오른쪽 허벅지 바깥쪽으로 찌릿 찌릿하는 약한 통증이 계속 느껴지네요.
요 몇 일 동안 계속 사라지지 않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병원을 가봐야 할 듯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달리기 내용이 썩 좋지 않네요
밤 공기가 차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 !


댓글 (13)
-
해해바라기
24.10.30 · 223.♡.182.58
-
레레메디스트
→ 해바라기 작성자
24.10.30 · 112.♡.124.154
저도 부상 아니길 바라고 있습니다만....
어재는 달릴 때마다 찌릿 찌릿 한 증상이 더 심해지더라구요 ㅠㅠ
감사합니다 ~ -
포포체리카
24.10.30 · 218.♡.160.47
그래도 속도도 빠르시고~ ㅎㅎㅎ
저도 어제 점심먹고 땅콩버터 잔뜩 바르고 통밀감빠뉴 먹었더니
하루종일 부글부글 ㅎㅎㅎ이제 소화력이 많이 안좋아짐을 느낍니다 ㅜㅜ
조금씩 자주드세요~~ -
레레메디스트
→ 포체리카 작성자
24.10.30 · 112.♡.124.154
제 별명이 한때는 푸드 파이터였었죠 ^^
음식과 싸우는 ~
그래서 늘 천천히 조금 먹으라고 아내가 노래를 부릅니다만 어제도 그 습관이 나오고 말았네요 ㅋㅋㅋㅋㅋ -
포포체리카
→ 레메디스트
24.10.30 · 218.♡.160.47
다 그러고 살잖아요 ㅎㅎㅎ -
아아는오빠야
24.10.30 · 220.♡.38.52
저도 식사는 소화가 잘 되는데, 식 후 빵을 먹으면 소화가 잘 안 되더라구요. 빵 멀리 해보셔요~~ ^^ -
레레메디스트
→ 아는오빠야 작성자
24.10.30 · 112.♡.124.154
한동안 빵 멀리 했었는데 최근 카보로딩에 대한 정보로 빵이 굉장히 유익하다고 생각하면서 다시 즐기고 있었죠 ^^
빵 너무 맛있고 좋은데 말입니다 ㅋㅋㅋ
감사합니다 ~ -
단단트
24.10.30 · 203.♡.212.30
찌릿찌릿한 통증은 별거 아니길 기원합니다 🙏
야간 러닝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ㅠ -
레레메디스트
→ 단트 작성자
24.10.30 · 112.♡.124.154
저도 별일 아니길 바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말말랑말랑
24.10.30 · 124.♡.60.152
고생하셨습니다!
부상에서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대회앞인데 부상은 저 하나로도 족합니다.
부디 별일 아니시기를 바라고 또 바랍니다.
오늘은 많이 따뜻한 가을날이 되겠어요.
좋은 날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