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불금 모닝런 5키로남짓~!
섬
섬지기 (218.♡.152.62)
2024년 11월 1일 AM 08:18 · 수정됨(11. 02. 10:01)
조회 202 공감 0

어제 못일어나서 하뛰하쉬가 깨지고
오늘은 달렸습니다.
해도 짧아지고 점점 집을 나서기
힘들어지는 느낌입니다.ㅎ

터널을 이루었던 가로수길이
눈에 띄게 휑~해졌네요.
깊어가는 가을의 불금
모두들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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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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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메디스트
24.11.01 · 112.♡.12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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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섬지기
→ 레메디스트 작성자
24.11.01 · 218.♡.152.62
감사합니다.
즐거운 불금 되세요~^^ -
프프시케
24.11.01 · 211.♡.163.50
가을 산책로가 분위기 있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섬섬지기
→ 프시케 작성자
24.11.01 · 218.♡.152.62
나뭇가지가 앙상하게 드러나니 아쉽네요.^^;
감사합니다. 즐거운 불금 되세요~ -
해해봐라
24.11.01 · 223.♡.141.89
따뜻한 이불 속이 처국이죠 ㅎㅎ
이겨내시니 대단하십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섬섬지기
→ 해봐라 작성자
24.11.01 · 218.♡.152.62
맞습니다. 점점 이불 속에서 나오기 힘들어지네요.ㅎㅎ
감사합니다.
즐거운 불금 저녁 되세요~! -
단단트
24.11.01 · 61.♡.16.84
날씨가 쌀쌀해지니 밖에 나가기 싫은 건 다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ㅎㅎㅎ
오늘 러닝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
섬섬지기
→ 단트 작성자
24.11.02 · 218.♡.152.62
따뜻한 이불속이 좋은 계절이 오네요.ㅎ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포포체리카
24.11.02 · 121.♡.23.249
쓸쓸해지네요.
아 가을가는거 너무 아쉬워요~~
행복한 주말 되시구요^^ -
섬섬지기
→ 포체리카 작성자
24.11.02 · 218.♡.152.62
가을은 유독 시간이 빠른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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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