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출근길 서바이벌 러닝했습니다
살
살맛난다 (240b:c010:4d0:de8f:bad7:6fb8:a399:3d26)
2024년 11월 1일 AM 08:22 · 수정됨(11. 03. 08:45)
조회 435 공감 0
간 밤에 소고기 구워먹고 잤는데 아침 눈뜨기가 얼마나 힘든지요 ㅠ
오늘은 진심 지각을 면하기 위해 죽기살기(?)로 뛴 것 같습니다.
뛸 때는 3분만 일찍 나오면 될 것을 왜 이러고 사나 싶었는데 서바이벌 러닝이었어도 뛰고나니 기분이 좋습니다 ㅋ
아무쪼록 오늘도 치열하되 맘만은 평화로운 날 되시길! 화이팅!

댓글 (21)
-
말말랑말랑
24.11.01 · 211.♡.96.35
-
살살맛난다
→ 말랑말랑 작성자
24.11.02 · 118.♡.216.184
ㅋㅋ 러닝 덕분에 지각이 없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24.11.01 · 112.♡.124.154
풍경이 너무 일본스럽습니다.
얼굴 큼지막한 포스터하며 ^^
그래서 지각은 하지 않으신거죠? ㅋㅋㅋㅋㅋ
출근런 수고하셨습니다 ~ !!! -
살살맛난다
→ 레메디스트 작성자
24.11.02 · 118.♡.216.184
네! 죽기살기로 뛰었는데 지각이면 쓰나요!
레메디스트님도 화이팅! -
해해바라기
24.11.01 · 125.♡.5.183
기온이 내려 가니 아침에 이불밖으로
나오기가 힘들어 집니다.
이것은 사람이기 때문에 누구나 그럴 수
있지요.
수면양말 같은 걸 신고 발을 따뜻하게
주무시면 아침에 일어 나기가 좀 나을
겁니다.
오늘도 좋은 날 보내세요!^^ -
살살맛난다
→ 해바라기 작성자
24.11.02 · 118.♡.216.184
아무래도 저는 과식 때문이었던 듯 싶습니다. ㅋㅋ
네! 말씀대로 뜨뜻하게 하고 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제제다이마스터
24.11.01 · 59.♡.62.231
원래 회사원들은 지각할 것 같을 때 뛰기 위해서 평소 운동하는 겁니다. ㅋㅋ 일본 학생들은 지각할 때 식빵 물고 뛰는게 국룰이던데 -
살살맛난다
→ 제다이마스터 작성자
24.11.02 · 118.♡.216.184
정말 그런 것 같습니다. ㅋㅋ
역까지 몇 분 걸리는지 아니까
가끔 더 느릿해지네요! -
프프시케
24.11.01 · 211.♡.163.50
일본의 구석구석 골목길은 분위기가 너무 좋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살살맛난다
→ 프시케 작성자
24.11.02 · 118.♡.216.184
오! 그런가요? 후진 동네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아침의 3분은 저녁의 10분급 같아요 ㅠㅠ 왜이리 힘든지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