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버린 (104.♡.68.24)
2024년 11월 1일 PM 03:29 · 수정됨(11. 02. 16:00)
런~말 정산입니다~
그래도 많이 달렸네요~
11월은 대회이후 1주일은 달리지 못할테니... 조금 더 떨어질테고.. 12월부터는 월 300K 정도로 올려 보고 싶네요.
이번달도 건강하게 화이팅입니다~!!
카보로딩, 몸무게 변화
27일 : 71.4kg ( 26일 10K 전력주 이후 조금 감량 예상)
아침기준 :
28일 : 70.25kg
29일 : 69.4kg
30일 : 68.4kg
31일 : 68.5kg
1일 : 68.6kg
비타민 c 1,000ng 하루 세번 복용중,
액상마그네슘 복용 일주일.
저녁 잠자리 들기전에 카카오 파우더( 설탕없는 제품 ) 마시고 있습니다 ( 개인적으로 마시고 있음 ).
월요일
- 아침 : 삶은계란 2개, 샐러드용 야채 ( 올리브유, 발사믹식초 ), 사과 반쪽, 잡곡밥 한 숟가락(김치찌개 국물조금에)
- 점심 : 뚝배기불고기-고기만섭취-밥 한숫가락,삶은계란3개,사과반쪽,호두세알ㅋ, 참으로 단백질 음료 1팩.
- 저녁 : 소고기 스테이크용(호주산), 삶은계란 2개, 샐러드용 야채 ( 올리브유, 발사믹식초 ), 사과 반쪽, 아침과 같은 잡곡밥 한수저에 김치찌개 반국자, 두부 큰거 한모 다 먹었네요 ( 사진에는 일부만 - 먹다보니 맛있어서 총각김치랑 먹었습니다. 밥먹는 식감이네요. 맛있어요.ㅋ)
화요일
- 아침 : 닭가슴살 1팩, 삶은계란 3개, 샐러드용 야채 ( 올리브유, 발사믹식초 ), 사과 반쪽, 잡곡밥 한 숟가락(김치찌개 국물조금에)
- 점심 : 장어덮밥( 고기만 - 밥은 반수저 ㅠㅠ), 사과반쪽, 배고파서 참으로 단백질바(편의점) 하나 오물오물 거리고 있습니다.
- 저녁 : 장어 반토막, 삶은계란2개, 두부 큰것 반, 사과반쪽, 약간의 샐러드, 잡곡밥 한 숟가락(김치찌개 국물조금에)
수요일
- 아침 : 두부 큰것 반, 샐러드, 삶은계란 2개, 사과 반쪽, 잡곡밥 한 숟가락(김치찌개 국물조금에)
- 점심 : 뚝배기불고기( 고기만 + 밥 한숟가락), 장어 반토막, 배 반쪽,
------------------------------- 이후 잡곡밥 양을 점진적으로 늘리기, 단백질은 줄이기. ( 첫 끼는 죽 종류가 좋음 )
3. 저녁 : 3K TT 이후~ 잡곡밥 반공기( 신나는데, 안신나는...ㅋ 여전히 먹을게 없음) +청국장 +샐러드, 배반쪽, 삶은계란1개.
목요일
- 아침 : 삶은계란 1개, 배 반쪽, 잡곡밥 반공기 + 청국장(두부많이)
- 점심 : 미역국( 미역위주 ), 청국장 + 잡곡밥 1/3 공기, 사과반쪽
- 저녁 : 돼지불백 밀키트, 잡곡밥 한공기+청국장, 두부 반모, 사과반쪽, 삶은계란 1개 - 이렇게 먹어도 오늘(금요일 아침) 몸무게 변화가 없네요.
금요일
- 아침 : 두부, 잡곡밥 반공기, 사과 반쪽
- 점심 : 내일 점심부터 고 탄수화물을 먹어야 하지만 점심부터 먹기 시작했습니다. 닭죽 한그릇~~!!. 급격하게 먹으면 다음날 몸이 너무 무거울것 같고, 화장실 이슈도 두렵고, 미리 섭취를 시작.
- 저녁 :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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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다
24.11.01 · 112.♡.15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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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울버린
→ 별다 작성자
24.11.01 · 104.♡.68.24
먹고 행복하면 되죠~ㅎㅎㅎ. 2kg은 더 찌셔도 됩니다~~
블르님은 잘 달리시니 괜찮으실겁니다~ㅎㅎ
푹 쉬어야죠~~
저도 지금 고민중이긴 해요~
조깅은 생각이 없는데.... 평소에 하던 스트레칭만, 오늘 내일 운동화 신고 한강나가서 30분만 하고 와도 몸이 풀리는데..
이걸 할까말까 고민중입니다~ㅋㅋ -
해해봐라
24.11.01 · 223.♡.141.89
두근 두근, ㅎㅎ
이뜰 전이군요.
착착 잘 진행하시는 듯 하군요.
맛난거 많이 드십시요 ㅎㅎ -
울울버린
→ 해봐라 작성자
24.11.02 · 172.♡.95.47
지금이 제일 긴장되고, 즐거운 시간입니다~~^^ 이 시간을 즐기고 있는데... 긴장감이 시간이 흐를수록 높아지네요~ㅋㅋㅋ -
섬섬지기
24.11.01 · 218.♡.152.62
막판 준비 과정이 왠지 저마저 긴장이 되는군요.^^;;
체력과 영양 비축 잘 하시기 바랍니다. -
울울버린
→ 섬지기 작성자
24.11.02 · 172.♡.95.47
즐기고 있는데..오늘은 심장이 쿵쾅쿵쾅 거리고 있어요~ㅋ
소풍가기 전날이 제일 행복한 시간이죠~~^^ -
프프시케
24.11.01 · 211.♡.163.50
와우... 꼼꼼하게 준비하고 기록하시네요. 멋지십니다! 대회 잘 치루시길 응원합니다~ -
울울버린
→ 프시케 작성자
24.11.02 · 172.♡.95.47
넵~ 감사합니다~
재미있게 즐겨보겠습니다~~ -
역역불
24.11.01 · 125.♡.111.17
울버린님 데이타는 정말 러닝에 진심이네요
무언가 되게 복잡해서 잘 이해는 못하지만 너무 철저하십니다 ㅎㅎ
이번 대회 화이팅 입니다 ~~~ -
울울버린
→ 역불 작성자
24.11.02 · 172.♡.95.47
별거 없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지금이 제일 기분이 좋네요~ 긴장감도 높아지고요~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전 카보로딩 후 몸무계가 회복(?)되었는데 잘 유지하고 계시네요.~
앙님들이 추천해주신 음식들 너무 맛있어요.. 주체할 수가 없네요 ㅋㅋㅋ
혹시 토요일에는 조깅하시나요? 가볍게 조깅을 하고 와야할지 푹 쉬어야할지 감을 못 잡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