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눈물 주의) 아빠와 아들이 쓴 가을의 전설
레메디스트

Lv.1 레메디스트 (61.♡.13.234)

2024년 11월 1일 PM 08:45 · 수정됨(11. 03. 09:00)

조회 469 공감 0

저도 이 영상의 아들같이 아버지와 함께 뛸 수 있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마지막에 골인하면서 아버지 손을 꼭 잡고 들어오는 장면이 얼마나 감동적이던지요 ~


정말 멋지고 감동되는 아들과 아버지가 이루어 낸 가을의 전설입니다 ~ !


https://youtu.be/bvZEXniloGE?si=APqumcZwpSRBMPqe

댓글 (6)

  • 나는지구인이다

    나는지구인이다 Lv.1

    24.11.01 · 122.♡.243.73

    오랜시간 의식이 없으셨군요. 진짜 기적 맞네요. ㅜㅜ 우리 시대 아버지들은 나무같이 묵묵히 내어만 주고 가는 경우가 많죠. 표현도 잘 안 하고들 가십니다.... 레메님도 화이팅!!! 우리 시대 아버님들 모두 화이팅!!
  • 레메디스트

    레메디스트 Lv.1 → 나는지구인이다 작성자

    24.11.01 · 61.♡.13.234

    원래 썻던 글은 너무 개인적인 내용이어서 삭제 했네요 ㅜ
    격려와 위로 감사합니다 ~ !!!
  • 엉덩제리

    엉덩제리 Lv.1

    24.11.02 · 106.♡.2.70

    이야 보면서 저도 눈시울이 좀ㅎㅎ
    돌아가신 아부지 생각이 오랜만에 나네요ㅜㅜ
  • 해바라기

    해바라기 Lv.1

    24.11.02 · 42.♡.108.141

    아버님 힘들어 하시면서도 끝까지 아들과 함께
    완주해 내시네요. 아들도 아버지 페이스 맞추면서 잘 달려 주고 감동적인 완주입니다.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24.11.02 · 121.♡.23.249

    힝 난 아버지도 아들도 없는데 ㅜㅜ
    아들같은 남편이나 잘 데리고 다녀야겠네요!!
    아버님 건강하시길 너무 멋지십니다!!
  • 살맛난다

    살맛난다 Lv.1

    24.11.03 · 120.♡.212.219

    와... 가족들 응원 받으면서 손잡고 완주라... 드라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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