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체리카 (121.♡.23.249)
2024년 11월 2일 AM 08:55 · 수정됨(11. 03. 08:47)
10월은 달리기 149킬로 걷기 44킬로 입니다.
날씨도 좋았는데 목표를 채우지 못했네요.
어제 익산 출장 갔다가 백반집 밥이 꿀맛이라 밥을
두공기 먹었네요 거의 5년만에 ?? ㅎㅎ
또 그 유명하다는 고려당 왕만두를 그냥 지나칠 수
없어 40분 대기하고 간신히 막판예약 성공해서
두개나 먹고(요게 만두 하나에 밥한그릇 양입니다 ㅎㅎ 1인분 칠천원인데 6개 들어있어요!만두 좋아하시면 한 번 가보세요 ㅎㅎㅎ)
시장구경갔다가 누룽지 튀김에 홀라당 넘어가서 두봉지 사서 한 봉지 뚝딱 해버렸지 뭐예요.
차라리 여기서 끝냈어야 했는데 ㅋㅋ
집에와서 치즈케이크 한조각 야채빵 두개를 또
먹고 ㅜㅜ 어우 이러니 배가 빵빵하고 힘이 남아 돌지요 ㅎㅎㅎ
제가 하프를 두번 뛰어봤는데 저번보다 20분정도
단축이 됐고 무릎도 고관절도 덜 아픕니다. ^^
다음주까지 컨디션 잘 유지하면 2시간 30분
목표로 완주할 수 있을거 같아요!
모두 행복하고 좋은날 되세요^^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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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바라기
24.11.02 · 125.♡.5.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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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봐라
→ 해바라기
24.11.02 · 223.♡.209.76
아마도 풀코스용 로딩 하셨으니
풀코스 달리실 듯 합니다! -
포포체리카
→ 해봐라 작성자
24.11.02 · 121.♡.23.249
푸하하하 ㅜㅜㅜㅜ
웃으면서 울게 되는 펀치한방 !!
너무 강력하시네요. 어쩌지요 더 달릴까요?
ㅎㅎ힘 남았는데~~ ㅋㅋㅋㅋ -
해해봐라
→ 포체리카
24.11.02 · 223.♡.209.76
같이 가시죠 헛둘 헛둘! -
포포체리카
→ 해봐라 작성자
24.11.02 · 121.♡.23.249
이미 점심 먹어서 배불러서 못달려요 ㅎㅎ -
춘춘식이
24.11.02 · 223.♡.74.74
우와 역시!!!
점점 잘 달리시는 포체리카님!!
글 읽으니 막 배고파요 ㅠㅠ
토욜이니 맛나는거 먹어야겠습니다 ㅎㅎ
2시간30분 무조건 성공입니다 화이팅!! -
포포체리카
→ 춘식이 작성자
24.11.02 · 121.♡.23.249
오늘 굶어야겠어요. ㅎㅎ
오늘 무보급인데도 힘이 남고
배가 안고파요 ㅎㅎㅎㅎ
군산에 짬뽕축제 있습니다. 짬뽕드시러 ㄱㄱ -
해해봐라
24.11.02 · 223.♡.209.76
맛있는 것 앞에서는 모든걸
내려 놓는 아주 멋진 분이시군요!
바람직하십니다.
이제 @해바라기 님을 앞에서 이끌고 달리시면 되겠습니다.ㅎㅎ
화이팅입니다. -
포포체리카
→ 해봐라 작성자
24.11.02 · 121.♡.23.249
아 저는 전생에 굶어죽은 거 같습니다 ㅎㅎ
사람이 이럴수 없지요 암!
뭔가 아픈 사연이 있을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ㅜㅜ -
섬섬지기
24.11.02 · 218.♡.152.62
하프 뛰려면 그정도는 드셔야 할 것 같습니다.^^
체력 좋으시네요. 저도 언제가 도전해보고 싶네요~!
대회 준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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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체력이십니다.
많이 불편한 곳이 없어서 더 다행이구요.
대회때는 220언더는 충분하게 들어 오시겠어요.
포체리카님민 따라 가야 겠네요~ㅎ
이른 새벽에 수고 하셨고 맛난 아침드세요!^^
추가)어제 드신양은 풀코스용인데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