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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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말랑말랑 (211.♡.181.48)
2024년 11월 7일 AM 10:48 · 수정됨(15:31)
조회 387 공감 0
이제 아침 6시 반에도 어둠이 다 걷히지 않은 계절이네요
다소 춥기는 하지만 공기가 맑아서 좋았습니다.
모두들 상쾌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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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바라기
24.11.07 · 125.♡.5.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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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랑말랑
→ 해바라기 작성자
24.11.07 · 124.♡.60.152
선홍빛도 아름답지만 보라색은 차분하면서 고급스러운거 같아요
저녁에 시간내기가 어려워서 요즘은 아침에 달리려고 노력해봅니다.
다만 날이 춥네요 ㅠ 감사합니다. -
끼끼융끼융
24.11.07 · 222.♡.246.58
수고하셨습니다. 새벽 달리기가 하면 제일 기분이 상쾌해지기는 한데, 저는 못일어납니다. ㅋ -
말말랑말랑
→ 끼융끼융 작성자
24.11.07 · 124.♡.60.152
저도 이게 안됬는데 하다보니 어찌어찌 되더라구요
시간이 빡빡한것 빼고는 나름 괜찮은 루틴인것 같습니다. -
아아는오빠야
24.11.07 · 220.♡.38.52
오늘따라 새벽 하늘이 보라보라 하더라구요. 여명 시간은 6시 33분이 가장 이쁜 입동의 오늘 아침이었습니다. ^^ -
말말랑말랑
→ 아는오빠야 작성자
24.11.07 · 124.♡.60.152
아.. 제가 우연히 그시간에 여기를 지나간거 같습니다! -
아아깽이
24.11.07 · 223.♡.163.97
오늘 0도던데 대단합니당 -
말말랑말랑
→ 아깽이 작성자
24.11.07 · 124.♡.60.152
아마 영하로 떨어져도 뛸거 같아요~
12월 까진 뛰지 않을까 싶습니다. -
춘춘식이
24.11.07 · 223.♡.74.183
아웅 날이 추운데도 역시 당주님은 달리시는군요~~ ㅎㅎ
내일은 영하라니 준비 더 단단히 하세용~ -
말말랑말랑
→ 춘식이 작성자
24.11.07 · 124.♡.60.152
넵넵! 특별히 뭔가를 하지는 않지만 그저 아무생각없이 달려봅니당
따뜻하게 입고 달릴께요~ 오늘은 바람막이 안에 반팔입고 뛰었더니 너무 추웠네요 ..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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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이른 시간에 많이 달리시는 군요.
오늘도 좋은 날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