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조강 10km
liva123

Lv.1 liva123 (210.♡.88.93)

2024년 5월 14일 AM 08:40 · 수정됨(05. 15. 13:12)

조회 282 공감 0

역시 아침은 일어나서 나가기까지가 너무 힘드네요^^

한동안 제기준 페이스를 좀 높여서 뛰었었는데 오늘은 지난 겨울 때처럼 평균 심박수 150 이하로 나오게 뛰어봤습니다.

빨리 뛰기도 힘들지만 천천히 뛰기도 참 힘드네요.

잠깐만 정신을 팔면 순간 150이 넘어가네요.

날이 따뜻해지니 날벌레들이 참 많습니다. 고글 다들 준비하셔서 뛰어야할거 같아요.

내일은 장거리를 계획하고 있는데 오늘 야간 근무하고 퇴근해서 아침에 일어날 수 있을지….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게시글 이미지게시글 이미지

댓글 (18)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24.05.14 · 218.♡.160.47

    아침 일찍 고생 많으셨네요.
    심박수 150만 넘어도 헉헉거리느라 못뛰겠던데 대단하신거 같아요
    참 뛰기 좋은 환경이네요~~
  • liva123

    liva123 Lv.1 → 포체리카 작성자

    24.05.14 · 122.♡.229.11

    저도 헉헉 댑니다 ㅠㅠㅋㅋ
  • 단트

    단트 Lv.1

    24.05.14 · 106.♡.65.120

    이른 아침에 수고하셨습니다~
    풍경이 좋아요~
    순간 서울 한강인 줄 알았습니다 ㅎㅎ
  • liva123

    liva123 Lv.1 → 단트 작성자

    24.05.14 · 122.♡.229.11

    감사합니다 한강에서 한번 뛰고 싶네요 ㅋ
  • 역불

    역불 Lv.1

    24.05.14 · 125.♡.111.17

    강변 경치 좋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liva123

    liva123 Lv.1 → 역불 작성자

    24.05.14 · 122.♡.229.11

    감사합니다~
  • 아깽이

    아깽이 Lv.1

    24.05.14 · 223.♡.169.114

    한강변을 뛰면 얼마나 좋을까 상상 해봅니다
  • liva123

    liva123 Lv.1 → 아깽이 작성자

    24.05.14 · 122.♡.229.11

    저도 달려보고 싶습니다 ㅋ
  • 해바라기

    해바라기 Lv.1

    24.05.14 · 125.♡.5.183

    저는 150페이스로 달리면 금방 지쳐서
    평소는 천천히 달리려고 합니다.
    가끔은 빠르게~
    안동도 하늘을 보니 아침부터 볕이
    쨍쨍하네요.
    컨디션 관리도 잘 하세요!
  • liva123

    liva123 Lv.1 → 해바라기 작성자

    24.05.14 · 122.♡.229.11

    나갈 때 10도 미만이라 바람막이 입고 나갔는데 금방 더워지네요
    감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