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화요 나이트런 5키로남짓~!
섬지기

Lv.1 섬지기 (218.♡.152.62)

2024년 11월 12일 PM 09:24 · 수정됨(11. 13. 10:35)

조회 315 공감 0


어젯밤 미먼이 매우나쁨에 육박하길래

모닝런은 생각도 안했는데 

아침에 여유있게 일어나 보니 보통수준이라는...

그래서 저녁에 달렸습니다.

언제 미먼이 나빠질지 모르니

이제는 불규칙하게 깨끗할 때 달리게 될 듯 싶네요.

일과 후 달리는 것은 역시 힘이 드네요.

좀 천천히 달리면 되는 것을,

속세의 집착을 버리지 못하는 러너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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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편안한 밤 되시기 바랍니다~~~~!


댓글 (11)

  • 해바라기

    해바라기 Lv.1

    24.11.12 · 1.♡.199.237

    천천히 조깅페이스도 좀 달려 주시면
    좋습니다~
    봄 황사시즌을 지나고는 미세먼지는
    신경을 안쓰고 달리고 있어서 무감각합니다~ㅎ
    수고하셨습니다^^
  • 섬지기

    섬지기 Lv.1 → 해바라기 작성자

    24.11.12 · 218.♡.152.62

    담엔 꼭 조깅페이스로~!
    아직은 미세먼지가 신경쓸 정도는 아닌듯 하네요.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단트

    단트 Lv.1

    24.11.12 · 61.♡.16.84

    속세를 벗어나지 못하는 빠름이군요 ㅎㅎㅎㅎ
    미세먼지가 좋을 때 틈새 작전으로 빠르게 러닝 성공하셔서 참 다행입니다 ^^
    오늘 러닝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 섬지기

    섬지기 Lv.1 → 단트 작성자

    24.11.12 · 218.♡.152.62

    오늘은 좀 천천히 달려야지, 하면서 아둥바둥 달리고 있네요.ㅎㅎ
    미세먼지 제발 심해지지 말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살맛난다

    살맛난다 Lv.1

    24.11.12 · 210.♡.164.78

    이야~ 이런 기록이면 제 아침은 더 널널할 것 같은데 부럽습니다. ㅋㅋ 낼도 화이팅입니다!
  • 섬지기

    섬지기 Lv.1 → 살맛난다 작성자

    24.11.12 · 218.♡.152.62

    아, 출근길 러너시군요.^^
    저는 아둥바둥 항상 고만고만한 러닝 일뿐입니다.ㅎ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살맛난다

    살맛난다 Lv.1 → 섬지기

    24.11.12 · 210.♡.164.78

    제 출근길 뜀박질을 찍어 보내드리고 싶네요. 지금껏 알고 있던 아둥바둥은 잊게 되실 겁니다. ㅋㅋ 굿밤 되십쇼~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24.11.12 · 121.♡.23.249

    미세머지 우리동네도 서쪽이라 안좋아지기
    시작했네요. 동쪽으로 도망가고 싶어요.
    더 심해지면 많이 못다닐텐데요 ㅜㅜ
  • 섬지기

    섬지기 Lv.1 → 포체리카 작성자

    24.11.12 · 218.♡.152.62

    미세먼지에 민감한 편이라 항상 체크하는데 최근 슬슬 나쁨에 육박하기 시작해서 불안하군요.
    장마 때 틈새런 하듯 해야 할 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 레메디스트

    레메디스트 Lv.1

    24.11.13 · 112.♡.124.154

    미세먼지 정말 고민입니다.
    로드 러너들 폐가 좋지 않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네요 ㅠㅠ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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