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출근길 촉촉한 아침입니다
살
살맛난다 (133.♡.146.60)
2024년 11월 15일 AM 08:16 · 수정됨(18:31)
조회 339 공감 0
비가 내려도 바람이 없으니 우산 들고 뛸 만하네요?!
최근에 산 우산이 살(뼈대?)이 많아서 안 뒤집어지고 튼튼하긴 한데 무게가 꽤 있습니다.
덕분에 팔 운동도 되니 나쁠 것도 없네요. ㅎ
일본은 체감상 한국 보다 비가 잦은데 비가 오고 나면 가을엔 날이 조금씩 추워지더라고요.
아무쪼록 갑자기 겨울이 되지 않길 바라며! 불금 역시 화이팅!

댓글 (16)
-
레레메디스트
24.11.15 · 112.♡.124.154
-
살살맛난다
→ 레메디스트 작성자
24.11.15 · 133.♡.180.170
아... 내 의지와 상관없이 교통사고로 죽고 전쟁나서 죽고 하는데 나쁘게 봐서 뭐하겠습니까? 기왕이면 포지티브하게 가는 거죠 뭐. ㅋㅋ 아침은 상쾌하게 여는 게 좋지 않겠습니꽈? 좋은 주말 되십쇼~ -
해해바라기
24.11.15 · 125.♡.5.183
오늘 아침 부산에도 촉촉하게 도로가 젖을
만큼 새벽부터 비가 내리고 있네요.
덕분에 출근해서는 습관처럼 쓰고 있던 마스크를 잠시 벗어 두었습니다.
환절기에 건조하거나 공기가 차면 비염증상이
스물스물 나타나려고 해서요.
금토일~ 이어 지는 시간들 좋은 날 보내세요^^ -
살살맛난다
→ 해바라기 작성자
24.11.15 · 133.♡.180.170
작은 코딱지도 거슬리는데... 비염으로 고생하시는군요. 물 많이 드셔야 되는 거지요?? 아무쪼록 콧속 건강도 잘 지키시길! 화이팅! -
포포체리카
24.11.15 · 218.♡.160.47
아 무거운 우산을 들고 다녀야겠어요.
저는 요즘 덤벨운동을 안하고 있는데 근육이 다 빠진거 같아 불안합니다 ㅎㅎㅎ
내일은 쉬는날이니 조금 달려볼까 생각중입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
살살맛난다
→ 포체리카 작성자
24.11.15 · 133.♡.45.235
살이 무려 12개! 무거워서 잘 안 써지는 우산이었는데 보통 거는 태풍 비바람에 살아남질 못하니까 울며 겨자먹기로 쓰고 있습니다 ㅋ 멋지십니다! 낼도 화이팅! -
엉엉덩제리
24.11.15 · 115.♡.22.98
일본에도 비가 왔군요!
근데 우산까지 들고 뛰시는 열정! 대단합니다ㅎㅎ -
살살맛난다
→ 엉덩제리 작성자
24.11.15 · 133.♡.180.170
뛸 생각이 없었다가 어? 뛰어도 되겠는데 싶어서 해보니 그게 또 되는 거더라고요. 열정이라기엔 넘나 부끄부끄합니다 ㅋ 주말에도 화이팅! - 런
런리니야
24.11.15 · 121.♡.97.2
우산런이라니 ㅎㅎ 출근런 잘 보고있습니다
나즈에 장비 한번 소개해주세요 -
살살맛난다
→ 런리니야 작성자
24.11.15 · 133.♡.180.170
헉... 장비요?? ㅋ 출근길 평범한 직장인룩 아니다 캐쥬얼룩으로 아식스 러닝화 신고 역까지 내달리는 게 전붑니다 ㅋㅋ 런리니야님도 도전! 어떠십니까?? 화이팅!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쌀쌀하구요.
무거운 우산마저 팔 운동으로 삼으시니 멋지십니다요 ~
오늘도 출근길 수고하셨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