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오늘의 달리기 4.88 km
diynbetterlife

Lv.1 diynbetterlife (220.♡.37.28)

2024년 11월 18일 PM 04:34 · 수정됨(11. 19.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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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어떤 앙님이 조깅할 때 트로트가 좋다고 하시길래.. 올려봅니당 :)

아.. @해봐라 님이셨습니다 😃

https://damoang.net/running/61633#c_61749


펀런합시당 {emo:damoang-emo-028.gif:30}






댓글 (6)

  • 레메디스트

    레메디스트 Lv.1

    24.11.18 · 223.♡.203.61

    ㅋㅋㅋㅋㅋ 멋집니다 ~
    좋아하시는 분들은 정말 신나겠네요 ^___^
    수고하셨습니다 ~ !!!
  • 일출파파 Lv.1

    24.11.18 · 211.♡.83.132

    다음에 꼭 틀고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바람향

    바람향 Lv.1

    24.11.19 · 61.♡.31.2

    저도 몇 번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며 달려봤는데요.
    뭔지 모르게 내면의 시간을 방해 받는 느낌도 들고 그래서
    그냥 주변에서 들려오는 새소리와 바람소리 듣는게 좋아 그냥 달린답니다.
    어쨌거나 어제도 펀런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ㅡ^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24.11.19 · 218.♡.160.47

    우리동네 제가 러닝할 때 지나가는 할아버지들은 모두 트롯트를 빵빵하게 틀고 달리십니다.
    아직은 트롯트 거부하고 싶은데 ㅎㅎㅎㅎ 신나는건 어쩔 수 없어요~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 포체리카 작성자

    24.11.19 · 220.♡.37.28

    ㅎㅎ 맞아요. 근데 트로트에도 뽕짝뽕짝 하는게 있고, 드라마같은 감정의 고조가 느껴지는게 있는 것 같습니당..
  • 단트

    단트 Lv.1

    24.11.19 · 61.♡.16.84

    트로트와 함께 하는 러닝이셨군요 ㅎㅎㅎ
    트로트 특유의 리듬감이 있어서 러닝할 때에도 도움이 될 거 같아요 👍
    수고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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