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출근길 싱그럽게 시작합니다
살
살맛난다 (133.♡.39.46)
2024년 11월 19일 AM 08:18 · 수정됨(11. 20. 11:22)
조회 428 공감 0
일욜은 늦봄같더니 오늘은 초겨울이네요. ㅠ
간 밤에 전기장판 개시했고 올 겨울(?) 첫 경량패딩 걸치고 나왔습니다.
덕분인지 땀을 근래에 가장 많이 흘린 것 같아요. -_-;;;
날씨가 이러니 따뜻한 국물 생각도 나고 엄마밥도 그립고 그렇습니다.
점심 때 부산인의 소울푸드(돼지국밥) 한 그릇 딱 하고 싶네요! ㅋㅋ
아무쪼록 점심에 따뜻하고 영양 많은 한 끼 꼭 챙기시길 바라며! 화이팅~
아! 사진이 꼭 여름날 같네요?? 오늘의 쌀쌀함을 못담아냅니다 ㅋ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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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메디스트
24.11.19 · 112.♡.12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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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맛난다
→ 레메디스트 작성자
24.11.19 · 183.♡.98.180
메이지대학 부속 고등학교인데 꽤 명문이라더군요. 짜장면은 드셨습니까? 오늘 점심은 국물은 커녕 삼각김밥 두개로 때웠습니다. ㅠ 화이팅! -
레레메디스트
→ 살맛난다
24.11.19 · 61.♡.13.234
아하 ~ 그렇군요 ^___^
저 역시 짜장면 실패하고 순대국밥 먹었네요.
인생 참 쉽지 않아요. ㅎㅎ -
살살맛난다
→ 레메디스트 작성자
24.11.19 · 183.♡.98.180
순...순대국밥이요?! 실패가 아니라 대성공 아닙니꽈? ㅋ -
단단트
24.11.19 · 61.♡.16.84
확실히 사람들의 차림새가 두터워진 걸 보니 일본에도 겨울이 찾아오나 봅니다~
점심에 어서 맛있는 국밥 드시고 향수병 극복하시는 겁니다 💪
저는 재택중이라 점심은 와이프밥 예약입니다 ㅋㅋㅋ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
살살맛난다
→ 단트 작성자
24.11.19 · 183.♡.98.180
점심에 국밥 먹고 싶다는 절규(?)였습니다. ㅠ 저도 제가 국밥충이 될 줄이야... 없으니까 진짜 땡깁니다. ㅠㅠㅠ부산 살 때는 귀한 줄도 모르고 ㅠ 누가 해주는 밥 진짜 귀한 겁니다. 사모님께 감사하심이... ㅎ 화이팅! -
해해바라기
24.11.19 · 125.♡.5.183
나뭇잎들은 아직 푸릇푸릇 한데 찬바람이
쌩쌩 부는가 봅니다.
환절기를 잘 넘어 가야지 한겨울도 무탈하게
적응합니다.
점심은 따뜻한 국물음식으로 고고고!
우선 급한대로 가져 왔습니다~ㅎ
[https://damoang.net/data/editor/2411/comment_2109605303_qOstCBQN_772a8a677eb59e31e51c78a88fa92ca77b28f32c.jpeg][https://damoang.net/data/editor/2411/comment_2109605303_w3ZrjxbI_e02975f574cb750348a7b70c6ce6af6c4ca933ba.jpeg]
위는 해장국 아래는 돼지국밥! -
단단트
→ 해바라기
24.11.19 · 61.♡.16.84
아~ 댓글을 보고 그냥 지나칠 수가 없네요 ~
먹고 싶네요~ 😋 -
살살맛난다
→ 해바라기 작성자
24.11.19 · 183.♡.98.180
해바라기님 ㅠㅠ 정구지 듬뿍 넣고 먹고 싶네요 엉엉 ㅠ 눈으로는 성에 안차는데 비행기 탈까요?! ㅠ 여기서는 맛있다는 집 가봐도 그 맛이 안나고 그렇습니다. 제 몫까지 두 그릇 드십쇼! 감사합니다. 화이팅! -
김김메달리스트
24.11.19 · 59.♡.99.149
마침 사진속에 松屋라는 한국식당이 들어 있어서 메뉴를 찾아보니 애매하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일본 학생들은 지금도 저 스타일 교복인가 봅니다.
전 오늘 점심에 짜장면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만 과연 성공할지요 ^^
점심 미션 성공하시기를 응원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