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오늘의 달리기 5.47 km
diynbetterlife

Lv.1 diynbetterlife (220.♡.37.28)

2024년 11월 20일 AM 11:50 · 수정됨(11. 21. 08:03)

조회 304 공감 0


희한합니다. 오늘은 몸이 좀 무거운데? 하는 날 되려 평균 페이스가 잘 나옵니다.

오늘은 나 좀 달린 듯. 일부러 속도도 열심히 냈잖아? 하는 날은 되려 느립니다.

워치로 기록한 이후로 같은 경험이 두 번째인데요. 주관적 체감은 정말..믿을게 못 되는구나..싶습니다.


달린당 앙님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댓글 (14)

  • 해봐라

    해봐라 Lv.1

    24.11.20 · 112.♡.211.98

    제 생각에는,
    워치가 틀린겁니다.
    몸이 무겁게 느껴질 때가 있죠. 그래도 열실히 달리셨으니
    성공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 해봐라 작성자

    24.11.20 · 220.♡.37.28

    욕심을 내서 처음부터 속도를 내면, 금방 지치고 되려 평균 페이스가 떨어더라고요 제 경우는요.
    몸이 무겁다.. 싶어서 내려놓고 슬슬 달리면 되려 잘 나오는 것 같습니다 :) 워치 기록 후 두번만의 경험으로 속단하긴 무리지만요..
  • 해봐라

    해봐라 Lv.1 → diynbetterlife

    24.11.20 · 112.♡.211.98

    슬슬 달리기 추천합니다.
    속도 내서 빨리 달리기 보다 슬슬 살살 달리면서
    거리 늘리는게 나은 듯 싶습니다.
  • 울버린

    울버린 Lv.1

    24.11.20 · 172.♡.95.47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컨디션 좋은데~!! 달려보자~ 하면... 힘든날이 많았고..
    오늘 몸이 무거운데... 달려보면 생각이상으로 좋았던날이 많았던것 같아요~ㅋ
    알수없는 내몸입니다.... ㅠㅠㅋ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 울버린 작성자

    24.11.20 · 220.♡.37.28

    제 체감 능력에 이상이 있는 줄 알았는데, 그런 건 아닌 것 같아 안도감을 느낍니다 :)
    말씀하신 엉덩이 통증은.. 정형외과 상담이 필요한 건 아닌지..1년 이상 지속되면 가 보시는게 좋지 않을까욤 ^^;;
  • 울버린

    울버린 Lv.1 → diynbetterlife

    24.11.20 · 172.♡.95.47

    이게 휴식을 오래.. 일주일 이상 하면 회복이 되어요~
    병원가서 진단해도... 쉬세요~!! 라는 말과 물리치료( 효과있는지 지도 모르겠는 ), 소염제 처방이 다에요~ㅎㅎ
    이건 정말 쉬면 낫는 통증이라 ㅎㅎ 스트레칭, 폼롤러, 마사지건으로 푸는방법이 제일 좋습니다~
  • 해바라기

    해바라기 Lv.1

    24.11.20 · 125.♡.5.183

    달리는 분들의 말씀에 빌리자면 몸이 가벼운
    날 보다 조금 무겁다고 느끼는 날이 평소에
    러닝을 할때나 대회를 달려도 페이스도 좋고
    기록도 잘 나온다고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 해바라기 작성자

    24.11.20 · 220.♡.37.28

    저도 그런 경험을 해서 신기합니다. 왜 몸이 뻣뻣하고 무거운 날 더 기록이 잘 나올까.. 몸이 무거운 날은 퍼져있지 말고 더 달리라는 뜻일까.. 싶습니다 {emo:damoang-emo-028.gif:30}
  • 단트

    단트 Lv.1

    24.11.20 · 61.♡.16.84

    오!! 지난 번 심박수와 비슷하신데 페이스가 확하고 오르셨습니다 👍👍👍
    몸이 무거운 날엔 페이스가 빠르다는 건 처음 알게 된 사실이네요~
    저도 참고하면서 좀 지켜봐야겠네요 ㅎㅎㅎ
    수고하셨습니다 ^^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 단트 작성자

    24.11.20 · 220.♡.37.28

    제 체감이 이상한 줄 알았는데, 다른 분들도 같은 경험담을 공유해 주시는 걸 보니까... 다행이긴 한데 이유가 궁금하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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