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11월 9번째 러닝
GoneWithTheWind

Lv.1 GoneWithTheWind (183.♡.207.17)

2024년 11월 21일 AM 08:40 · 수정됨(11. 22. 11:16)

조회 313 공감 0

오늘은 50분 달리기 4회차입니다.


어제 친구랑 얘기하다가 저의 기록 중 심박수가 너무 높은 거 아니냐며..

아.. 케이던스, 페이스, 심박수.. 참 신경 쓸게 많구나.. 했네요.


가만히 저의 기록을 보니 천천히 달리기. LSD 기록이 보통 7'30" 언저리인데..

그때도 심박수는 140을 다가가고 있어서.. 넘기도 하고..

저보고 체중이 문제라고.. ㅠㅠ

다이어트 하고 있다고....


그래서 심박수를 좀 낮게 꾸준히 달려볼까? 하는 생각에 오늘 아침은 천천히 달리기로 시작했습니다.

총 50분중에.. 

천천히 달리기 35분

보통 달리기 10분

빠르게 달리기 5분



키빼몸 110이 목표는 아니지만..

현재 100도 되지 않기 때문에...


더 나은 달리기를 위해서 체중 조절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댓글 (18)

  • 단트

    단트 Lv.1

    24.11.21 · 61.♡.16.84

    키빼몸 100 미만에 이 정도 달리시는 거면 잘 달리시고 계신 겁니다 👍
    또, 계속 달리시다 보면 이제 그만 빠져야 되는데~ 라는 순간이 오실 겁니다 ㅎㅎ
    오늘 러닝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 비바여우

    비바여우 Lv.1 → 단트 작성자

    24.11.21 · 183.♡.207.17

    겨울이니 크게 욕심내지 않고..
    마일리지를 쌓는다는 마음으로 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해바라기

    해바라기 Lv.1

    24.11.21 · 125.♡.5.183

    키빼몸 110이라고 다 잘달리는 것은 아닙니다.
    저도 최근 174/64-65를 유지하고 있지만 아직 달리기 근력(근지구력)이 부족한 관계로 한계를
    느끼는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마라톤은 가벼울 수록 부하가 덜 걸리고
    잘 달릴 확율이 높은 것은 사실입니다.
    천천히 유산소능력과 달리기근력을 단련하다
    보면 체중도 자연스럽게 줄어 들고 페이스도
    좋아 지십니다.
    아래에 @단트님이 올리신 추위가 페이스에 미치는 요인만 읽어 보셔도 심박과 페이스에 영향을 주는 요소가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으니까요.
    충분히 잘 하고 계시니 스스로를 믿고 달리시면 되겠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날 보내세요!^^
  • 비바여우

    비바여우 Lv.1 → 해바라기 작성자

    24.11.21 · 183.♡.207.17

    감사합니다..
    지구에서 저의 몸을 들어 올리기가 너무 힘드네요... ㅎㅎ
  • 해봐라

    해봐라 Lv.1 → 비바여우

    24.11.21 · 211.♡.206.79

    우리가 지구의 밑에 거꾸로
    위치할 때 달리면 조금 수월하지 않을까요? 흠흠...
  • 해봐라

    해봐라 Lv.1

    24.11.21 · 211.♡.206.79

    심박수는 크게 신경 안쓰셔도 될겁니다.
    지속적으로 달리다 보면 심박수도 떨어지고
    지표들이 좋아집니다. 요즘 은 추워서 그렇기도 하고요.
    수고하셨습니다.
  • 비바여우

    비바여우 Lv.1 → 해봐라 작성자

    24.11.21 · 183.♡.207.17

    화욜 야깅은 저녁 먹고 30분쯤 더 늦으면 늦게 자겠다 싶어서 나갔더니.. 정말 배가 묵직해서 달리기 힘들더라구요..
    오늘 아침은 달리기 참 좋은 날씨였습니다.
    네네.. 심박수는 신경안쓰고.. 마일리지 쌓겠습니다.
  • 끼융끼융

    끼융끼융 Lv.1

    24.11.21 · 222.♡.246.58

    수고하셨습니다. 저는 워치가 없어서 심박수는 신경 안쓰고 달립니다. ㅋ 페이스도 사실 체크가 잘 안되는게 도심 달리기는 페이스 측정도 잘 안되더라구요. 그냥 달리다 보니 조금씩 좋아지네요. ㄷㄷ
  • 비바여우

    비바여우 Lv.1 → 끼융끼융 작성자

    24.11.21 · 183.♡.207.17

    그니까요.. 제가 워낙 수에 예민한 가 봅니다..
    조금씩 천천히 가겠습니다.
    다이어트도 이번만은 마지막 다이어트다 생각하고 천천히 운동과 즐거운 식사로 하고 있어서
    아주 천천히 내려가고 있어요.
    뭐..어쨌든 그래프가 우하향하는 것에 큰 의미를 두고..있다고나 할까요?
    응원 감사합니다.
  • 춘식이

    춘식이 Lv.1

    24.11.21 · 185.♡.188.134

    심박이 날씨나 기분에 따라 그때그때 다르더라고요~
    첨엔 신경 쓰다가 요즘은 그냥 이런가 보다 하고 참고만 하고 신경은 별로 안 쓰고 있습니다. ㅎㅎ
    달리다 보면 내려간다니 점점 내려 가실 듯 해요~ 열심히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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