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to Boston) 과식으로 런닝 실패 4km
레
레메디스트 (61.♡.13.234)
2024년 11월 21일 PM 10:17 · 수정됨(11. 22.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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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과 모처럼 저녁 식사를 함께 했는데 너무 과식을 했는지 도무지 뛰어지질 않네요 ㅠㅠ
그래서 가다가 멈추고 돌아 왔습니다.
많이 춥진 않았지만 바람이 많이 불기도 하더라구요.
뭐 이런 날도 있고 저런 날도 있는거라고 생각해야겠죠 ~
그럼 편한 밤 되세요 ~ !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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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ynbetterlife
24.11.21 · 118.♡.66.53
맛있는 거 드셨나봅니다. 과식하신걸 보니까요 :) -
레레메디스트
→ diynbetterlife 작성자
24.11.22 · 112.♡.124.154
너무나 좋아하는 치킨 먹었습니다 ~ ^^ -
해해바라기
24.11.21 · 1.♡.199.237
좋은 분위기에 맛있게 드셨나 봅니다.
소화가 조금 덜 된 상태라서 몸이 무거우셨나
보네요.
저는 러닝종료하고 배고픈데 밥집은 멀고
땀이 식으며 추워져서 4k조깅을 더했습니다,,,ㅠ
편하게 쉬시고 내일은 멋진러닝하세요!^^ -
레레메디스트
→ 해바라기 작성자
24.11.22 · 112.♡.124.154
몸도 무거웠고 어째 뛰고 싶지 않더라구요
마침 정말 좋은 핑계를 찾았죠 ^^
토요일 하프대회도 지금 나갈까 말까 고민입니다 ㅋㅋㅋㅋ
항상 감사드립니다 ~ !!! -
살살맛난다
24.11.21 · 222.♡.167.64
과식하고 4k면 제법 뛴 거 아닌가요?! 저는 옆구리가 아프더라고요. 뭐 먹고 뛰면... 슬쩍 회식메뉴가 궁금해집니다 ㅋㅋ 낼도 화이팅입니다~ -
레레메디스트
→ 살맛난다 작성자
24.11.22 · 112.♡.124.154
옆구리는 아프지 않았는데 솔직히 뛰고 싶지 않았던 모양입니다 ~
좋은 핑계거리 찾았던 것 같아요 ^^
메뉴는 치킨 이었습니다 ㅎㅎ -
단단트
24.11.22 · 61.♡.16.84
아우~ 옆구리가 많이 아프셨겠는데요~
저도 과식한 날엔 가능하면 늦게 뛰도록 해야겠습니다~
해바라기님 말씀대로 남은 시간 편히 쉬셨길 바라면서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
레레메디스트
→ 단트 작성자
24.11.22 · 112.♡.124.154
다행히 옆구리는 아프지 않았고 날씨도 생각보다 많이 춥진 않았는데 바람이 너무 세게 불더라구요.
뛰기 싫어서 핑계거리 찾은거죠 ㅋㅋㅋㅋ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감사합니다 ~ !!! -
비비바여우
24.11.22 · 183.♡.207.17
치킨을 드시면서 음주를 하지 않았단 말입니꽈? 거찬 희안하네..
오늘 저녁 올해 첫 송년회가 있어서 어제 미용실도 다녀오고..
음주로 인해서 내일 아침 달리기 패쓔도 맘에 두고 있는데..
달리기도 즐겁지만 오래간만에 만나는 사람들도 즐겁고..
맛있는 거 먹는 것도 즐겁고..
뭐든 우리에게 항상 좋은 핑게거리들이 있어서도 즐겁습니다.
피곤하실텐데.. 야깅 수고 많으셨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비바여우 작성자
24.11.22 · 112.♡.124.154
ㅋㅋㅋㅋ 술을 뚝 하고 끊어버렸죠 ~
과식했다는 건 달리다가 힘드니까 기가막힌 핑계 된 것 같습니다 ^^
코로나 이후 부터는 송년 모임이나 자리가 거의 사라진 것 같아요.
술 안마시는 제게는 너무나 감사하죠 ~
술 안마시니 항상 시다바리였거든요 ㅎㅎ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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