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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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말랑말랑 (211.♡.199.50)
2024년 11월 24일 PM 05:29 · 수정됨(11. 25. 11:24)
조회 405 공감 0
지난주엔 개인적으로 바뻐서 러닝일기나 댓글등을 작성하지 못했는데
사실 다 핑계죠... ㅠ
힘들다고 누워있다가 지금 나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나갔다 왔습니다.
케케묵었던 기분과 마음이 개운해지네요
이번주엔 여행도 있어서 어렵겠지만 화이팅 해봐야겠습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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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퍼밀리어
24.11.24 · 118.♡.2.192
화이팅 합시다!! -
말말랑말랑
→ 퍼밀리어 작성자
24.11.24 · 211.♡.199.50
화이팅~! 퍼밀리어님도 화이팅입니다! -
Ddiynbetterlife
24.11.24 · 220.♡.37.28
화이팅 화이팅! 우워어.. 오늘은 절대 못뛰어.. 하다가도 뛰고 오니까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
말말랑말랑
→ diynbetterlife 작성자
24.11.24 · 211.♡.199.50
맞아요 그걸 알면서도 문턱을 넘기가 왜 이리 힘든지.... ㅠ -
레레메디스트
24.11.24 · 61.♡.13.234
기안84 완주하는 방송 보다가 여러 장면에서 정말 울컥 울컥 했습니다.
사는게 다 이런 저런 갈등과 고민과 염려의 연속이더라구요.
그걸 우리는 달리는 것 처럼 잘 극복하고 있는 것 같아요 ~
잘 해 오셨고 앞으로도 잘 할 수 있을 겁니다 ~
화이팅입니다 ~ -
말말랑말랑
→ 레메디스트 작성자
24.11.25 · 124.♡.60.152
기안이 뉴욕마라톤 뛰는게 방송됬나보군요
저도 다시보기로 보러 가봐야겠습니다
레메디스트님도 화이팅 입니다~ -
단단트
24.11.25 · 106.♡.66.188
저도 내년 초 대회만 아니었다면
이불속에 있었을 듯 합니다 ㅎㅎㅎ
귀차니즘를 무릅쓰고 나가셨으니
기분 좋은 피드백을 받으셨네요 ^^
수고 많으셨고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말말랑말랑
→ 단트 작성자
24.11.25 · 124.♡.60.152
대회는 끊임없이 달리게 하는 원동력인거 같아요
내년 대회가 예정된게 없다보니 마음이 약해지네요
사실 아직은 밖에 나가면 막 이불속에서 나올때보다 더 춥게 느껴지지 않는데도 말이죠.. -
울울버린
24.11.25 · 172.♡.95.44
수고하셨습니다~
즐거운 여행을 위해~ 건강하게 화이팅~!! ㅎㅎ
이번주도 즐겁게 달려보아요~^^ -
말말랑말랑
→ 울버린 작성자
24.11.25 · 124.♡.60.152
감사합니다!
울버린 님도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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