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출근길 뛰걷했습니다
살
살맛난다 (133.♡.183.41)
2024년 11월 25일 AM 08:19 · 수정됨(19:57)
조회 298 공감 0
주말을 알차게 진심 아무것도 안하고 방콕만 했습니다.
출근이 아니었다면 또 널브러져 있었을텐데
사람구실(?) 하게 하는 출근길이 새삼 고오~맙습니다. ㅠ
월요일은 왜케 익숙해지지가 않는지... 이틀 꼬박 쉰건 충전이 아니었었나요?!
일은 바쁜데 오전 내내 워밍업만 하고 있을 것 같은 슬픈 예감이 듭니다. 하아...
아무쪼록 출근하기 위해 길을 나선 모든 분들을 응원하며! 이번 주도 화이팅!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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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메디스트
24.11.25 · 112.♡.12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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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맛난다
→ 레메디스트 작성자
24.11.25 · 122.♡.36.104
찌찌뽕이셨구만요! 달렸다고도 할 수 없는 거리라 퇴근길 역에서 집까지 뛰어왔습니다 ㅋ 내일도 화이팅! -
해해바라기
24.11.25 · 125.♡.5.183
월요일 출근길이 익숙하지 않으면 일요일에
저녁드시고 마실삼아서 출근길 코스를 조금
걸어 보시면 아침에 덜 어색(?)합니다~
오늘도 좋은 날 보내세요^^ -
살살맛난다
→ 해바라기 작성자
24.11.25 · 122.♡.36.104
그러게 말입니다... 나이가 무색하게 제가 이렇게 의지박약입니다 ㅠ 낼도 좋은 날 되십쇼~ 화이팅! -
프프시케
24.11.25 · 211.♡.163.50
와 오늘도 분위기 있는 일본 골목길~
출근길 걷뛰 고생하셨습니다. -
살살맛난다
→ 프시케 작성자
24.11.25 · 122.♡.36.104
무슨 분위기가 있다는 건지 알쏭달쏭한데 늘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프시케님이 아마도 분위기 있으신 분인가 봅니다 ㅋㅋ 화이팅! -
울울버린
24.11.25 · 172.♡.95.44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살살맛난다
→ 울버린 작성자
24.11.25 · 122.♡.36.104
의미도 없는 회의를 또 또 하고 어쨌거나 오늘도 무사히 퇴근했습니다. 낼도 좋은 하루 되세요! 화이팅! -
엉엉덩제리
24.11.25 · 203.♡.150.253
날씨가 좋네요.
오늘도 내일도, 사람 구실하는 우리 모두 화이팅입니다~! -
살살맛난다
→ 엉덩제리 작성자
24.11.25 · 122.♡.36.104
사람구실 하는 모두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ㅋㅋ 낼도 날씨가 좋기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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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제 속셈이 들킨 것 같아 뜨끔하면서도
또 한편으로는 나만 그런게 아니다 싶어서 내심 반갑습니다 ~
오늘도 출근길 달기기 수고하셨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