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눈 치우다 포기 ㅠㅠ
춘
춘식이 (223.♡.73.135)
2024년 11월 28일 PM 06:39 · 수정됨(11. 29. 15:28)
조회 1,122 공감 0
차 밀릴까봐 일찍 퇴근을 했습니다.
역시 탁월한 선택!!
하지만 집에와도 일거리가 쌓여있습니다. ㅎㅎ
일단 골목에 눈 다 치우고 마당 입구쪽 하고 힘들어서 포기 ㅠㅠ
아오 삽질만 한시간 넘게 했어요 이것으로 오눌의 운동은 끝!!
밤에 자다가 군에서 눈 치우는 꿈 꾸는거 아닌가 몰라유 ㅠ
그냥 끝내기 아쉬워서 눈오리랑 라이언 만들고 놀다 왔습니다 ㅎㅎ
다른 눈은 알아서 녹아라 난 모르겄다 ㅠㅠ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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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봐라
24.11.28 · 211.♡.22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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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춘식이
→ 해봐라 작성자
24.11.29 · 223.♡.73.135
감사합니다. 어제 푹 잤습니다 ㅎㅎ
다행히 꿈은 안꿨습니다 ^^ -
레레메디스트
24.11.28 · 61.♡.13.234
오늘 보니 정말 러너 성선설이 맞는 거 같습니다 ~
훈훈하네요 ~ 수고하셨습니다 ~ !!! -
춘춘식이
→ 레메디스트 작성자
24.11.29 · 223.♡.73.135
오늘은 더 추워졌네요 오들오들
감사합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
해해바라기
24.11.28 · 1.♡.199.237
보통은 눈을 치우면 벽이나 한쪽으로 몰아서
쌓아 두기도 바쁜데 동글동글하게 이쁘게도
많이 만드셨네요. 내일 모레가지도 안녹고
그래도 있을 듯~!ㅎ
수고하셨습니다^^ -
춘춘식이
→ 해바라기 작성자
24.11.29 · 223.♡.73.135
오늘 차도는 다 녹았는데 인도가 문제더라고요. 미끌미끌 조심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포포체리카
24.11.28 · 121.♡.23.249
오리랑 라이언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네요 ㅎㅎㅎ이쁘다~~
우리동네는 왜 눈이 아직 안내리나요??
좀 나눠서 좀 내려주시지~~ -
춘춘식이
→ 포체리카 작성자
24.11.29 · 223.♡.73.135
만들때는 참 재미있습니다
손이 시려워서 후딱 들어왔어요 ㅎㅎ -
살살맛난다
24.11.29 · 133.♡.39.132
눈을 치워도 오리랑 라이언을 만드는 춘식이님은 낭만있으시네요. 고생많으셨습니다. 오늘은 무리하지 마시고 적당히만 화이팅입니다! -
춘춘식이
→ 살맛난다 작성자
24.11.29 · 223.♡.73.135
감사합니다. 오늘은 푹 쉬려고요 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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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삽질 몇번 했다고
허리가 뻐근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