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to Boston) 억지로 억지로 런닝 ㅠㅠ
레
레메디스트 (61.♡.13.234)
2024년 12월 1일 PM 06:27 · 수정됨(12. 02. 13:52)
조회 430 공감 0
오늘은 날씨도 많이 춥지 않았고 눈도 다 녹아서 길도 좋았는데 어째 달리기가 영 재미가 없더라구요 ㅠㅠ
겨우 겨우 마치고 들어왔네요 ~
남은 시간 잘 마무리하세요 ~ !!!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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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프시케
24.12.01 · 59.♡.11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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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메디스트
→ 프시케 작성자
24.12.01 · 61.♡.13.234
새로운 코스 쪽 가보려다가 어째 영 달리는 게 퍽퍽하더라구요...
안그래도 좀 쉬어야겠다고 느껴집니다 ^^
감사합니다 ~ ! -
퍼퍼밀리어
24.12.01 · 118.♡.6.132
앗 송도네요ㅎㅎ 학교다닐때 생각나네요 -
레레메디스트
→ 퍼밀리어 작성자
24.12.01 · 61.♡.13.234
앗 ㅋㅋㅋ 학교 다닐때라고 하니 대충 예상이 됩니다 ^^
지금도 대학생들과 젊은 분들 데이트 코스죠 ~
반갑습니다 ~ ^^ -
해해바라기
24.12.01 · 1.♡.199.237
어떤 날은 기분좋게 나섰다가 달리다 보면
갑자기 내가 왜 이러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들때도 있었습니다.
벌써 기억저편에 지나가 버려서 그랬구나
합니다.
내일은 모레는 또 다르겠지요.
편안한 밤 보내시고 꿀잠 주무세요!^^ -
레레메디스트
→ 해바라기 작성자
24.12.01 · 61.♡.13.234
그러게 말입니다 ~
분명 달리러 나가기 전까지는 컨디션 참 좋았는데...
좀 쉬면 나아지겠죠 ^^
항상 감사드립니다 ~ !!! -
해해봐라
24.12.01 · 1.♡.225.139
한 번씩 그럴대가 있죠.
기분 좋게 나섰는데 조금 달리가다
왜 이렇게 힘들지 하는 때가 있죠.
그게 달리기의 매력이 아닐까 합니다. 그걸 우리가 또 이겨냅니다 그려 ㅎㅎ
수고하셨습니다. -
레레메디스트
→ 해봐라 작성자
24.12.01 · 61.♡.13.234
그러니까요 ㅜ
다리는 퍽퍽하고 호흡은 안정이 안되고...
그러면 생각도 흐트러지죠. 이게 지금 뭐하는 건가하고....
오늘이 딱 그랬네요 ㅋ
그래도 달려야죠 ~
응원과 격려 감사합니다 ~ !!! - 일
일출파파
24.12.01 · 223.♡.244.224
18k나 달리셨군요!
수고 하셨습니다. 회복 잘하시고 또 즐거운 마지막 12월 맞이 하시게요! -
레레메디스트
→ 일출파파 작성자
24.12.01 · 61.♡.13.234
네네 감사합니다 ~
좀 쉬고 12월 또 즐겁게 달려야죠 ~ !!!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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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아직은 미끄럽고, 질퍽거리고 하다보니 의욕이 잘 안생겼을 수도 있습니다. 푹 쉬시고 또 달리시면 되죠.
푹 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