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월요 모닝런 6키로남짓~!
섬지기

Lv.1 섬지기 (218.♡.152.62)

2024년 12월 2일 AM 09:57 · 수정됨(15:58)

조회 293 공감 0


이 시간대는 일주일 남짓만인데

집을 나설 때 어두워서 놀랐습니다.;;;

12월이 되니 다르긴 다릅니다*_*;

기온은 5도대, 좀 흐린 날씨였지만

달리기엔 무리가 없었네요.





깊은 산골에서나 보일 법한 안개가 

야트막한 언덕배기에도 보일 줄이야... 



땡볕은 물론 비도 막아주던 나무 터널이

앙상하게 가지만 남았습니다. 


모두들 12월도 화이팅입니다~! 

댓글 (9)

  • 단트

    단트 Lv.1

    24.12.02 · 61.♡.16.84

    겨울임에도 기온 딱 좋네요 👍
    좋은 페이스로 오늘 러닝 수고 많으셨습니다 ^^
    오늘 하루도 화이팅이요!!
  • 섬지기

    섬지기 Lv.1 → 단트 작성자

    24.12.02 · 218.♡.152.62

    그새 적응이 되어서 영상의 기온이면 부담이 없네요.^^
    감사합니다.
    단트님도 화이팅입니다~!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24.12.02 · 220.♡.37.28

    오늘 달릴 때 영상 7도 정도 됐던 것 같아요. 처음에만 춥고 조깅하기에 쾌적하고 좋았습니다 :)
    근데 아직도 눈이 쌓여있고 질퍽질퍽하더라고요. 젖은 낙엽과 반쯤 녹은 얼음이 섞여서 미끄러웠습니다. 넘어지지 않게 조심해야 겠어요.
  • 섬지기

    섬지기 Lv.1 → diynbetterlife 작성자

    24.12.02 · 218.♡.152.62

    영상의 기온이면 달리기엔 부담이 없네요.
    달릴 때는 깨끗한 길을 잘 선택해야 안전할 것 같네요.
    낙엽 밟을 때는 항상 주의입니다.^^
    감사합니다.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24.12.02 · 218.♡.160.47

    오늘은 끝까지 밝아지지 않아서 놀랬어요~
    6시 30분이 되어도 깜깜이네요! 우리동네는 가로등도 없어서
    혼자 못다니겠어요 ㄷㄷㄷㄷ
    가로등이 보이는 걸 보니 부럽습니다 ㅎㅎ수고하셨어요~~
  • 섬지기

    섬지기 Lv.1 → 포체리카 작성자

    24.12.02 · 218.♡.152.62

    저는 7시에 나서는데도 어둑어둑해서 놀랐습니다.
    날이 흐려서 더 어둡게 느껴진 듯 합니다만...
    최소 7시 이후에 출발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
    노면 상태도 그렇고 겨울이 깊어 갈수록 아침 러닝이 별로네요.ㅎ;;
    감사합니다.
  • 울버린

    울버린 Lv.1

    24.12.02 · 104.♡.68.24

    수고하셨습니다~
    첫번째 풍경사진 느낌이..ㅋ 디카프리오랑 곰이 싸우던 곳 같아요~ㅋㅋㅋ
    분위기 멋지네요~
  • 섬지기

    섬지기 Lv.1 → 울버린 작성자

    24.12.02 · 218.♡.152.62

    영화 '레버넌트' 말씀이시군요.
    내용은 가물가물한데 겨울의 을씨년스럽고 음산한 기운이 딱이네요~
    한국 올팍에서 촬영했어도 되었을텐데 말이죠.^^;;
    감사합니다.
  • 울버린

    울버린 Lv.1 → 섬지기

    24.12.02 · 172.♡.95.45

    네~ ㅋㅋ 레버넌트..ㅎㅎ. 저 분위기에 눈만 있으면 딱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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