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화요 나이트런 6키로남짓~!
섬
섬지기 (218.♡.152.62)
2024년 12월 3일 PM 09:25 · 수정됨(12. 04. 17:13)
조회 333 공감 0

저녁시간 여유도 있고
아침에 일어나는 것보다 낫겠다 싶어
달렸습니다~!
저녁런에 약한 편인데
오늘은 컨디션이 나쁘지 않았는지
조금 속도도 내보았습니다.
(사실은 숨이 깔딱깔딱~ㅠㅠ)

그새 적응이 된 것인지
낮아진 기온이 달리기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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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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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iynbetterlife
24.12.03 · 220.♡.37.28
조깅코스가 이쁩니다. 저도 이사오기 전 동네는 탄천따라 달리기에 좋았는데 시장이 국짐으로 바뀐 뒤에는 여름에 홍수로 가로등이 망가져도 10월 다 끝나갈 때 까지 방치되고 제설도 잘 안되고 다리 망가진 것도 언제 고칠런지 기약도 없고.. 여튼 이사 온 후에는 탄천까지는 멀어서 보도블럭을 주로 삼아 달리고 있습니다. 사람이 거의 없다는게 장점이라면 장점이랄까요 하핫;; -
섬섬지기
→ diynbetterlife 작성자
24.12.03 · 218.♡.152.62
저도 예전 동네에서는 탄천이 주로였는데 달리기 참 좋았죠. 최근엔 관리가 잘 안되는 모냥이군요, 쩝~
지금은 보도블럭을 달리시는군요. 저도 이사갈 때 주변 코스부터 찾아보게 되더라고요.^^
감사합니다. -
프프시케
24.12.03 · 59.♡.111.98
산책로가 분위기 있네요. 밤 공기가 꽤 차던데 수고하셨습니다. -
섬섬지기
→ 프시케 작성자
24.12.03 · 218.♡.152.62
어젯밤부터 기온이 내려가더군요.
달리면 어느 순간 추위를 잊게 되고,
여름보다 빠르게 체온이 식으니
영상의 기온은 달리기 좋다고 생각되네요.^^
감사합니다. -
엉엉덩제리
24.12.03 · 106.♡.130.43
페이스가 좋으시네요ㅎㅎ
집 근처에 좋은 공원이나 산책로 있으면 러닝 라이프가 확실히 윤택해지는 것 같아요.
고생하셨습니다. 푹 쉬세요~~ -
섬섬지기
→ 엉덩제리 작성자
24.12.04 · 218.♡.152.62
감사합니다.
맞습니다. 집 주변 환경이 참 중요하긴 합니다. -
레레메디스트
24.12.04 · 112.♡.124.154
저녁에 뛰면 썬크림 바르지 않아도 되고,
샤워 한번으로 잠자리로 갈 수 있고,
뛰러 나가면서 재활용 쓰레기 버릴 수 있고,
복장에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크게 티 안난다는 등... 정말 좋은 점이 많아요 ^^
수고하셨습니다 ~ !!! -
섬섬지기
→ 레메디스트 작성자
24.12.04 · 218.♡.152.62
오호...저녁 런의 여러가지 장점이 있군요.
가능하면 저녁에 뛰는 시간을 늘려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
해해바라기
24.12.04 · 125.♡.5.183
저녁달리기를 많이 하는 입장에서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기도 하고 여유가 있어서
좋습니다.
강변을 달리다 보면 어느 구간을 지날 때는
기온의 따뜻했다가 차가워 졌다가 합니다.
왜 그럴까요?ㅎ
아침 저녁 2가지 옵션을 장착하셨으니
마음 껏 달리시면 되겠습니다.
수고하셨어요!^^ -
섬섬지기
→ 해바라기 작성자
24.12.04 · 218.♡.152.62
공원의 경우는 여름에 들어서는 순간 낮은 기온이 느껴지는데,
숲과 하천이 있어서 그렇더군요.
강변에도 한/난기류의 흐름이 있는 모양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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