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체포/탄핵/직무정지 기원런 5키로남짓~!
섬지기

Lv.1 섬지기 (218.♡.152.62)

2024년 12월 5일 AM 10:15 · 수정됨(21:20)

조회 391 공감 0


지지난 밤, 

정치가 국민의 평범한 삶과 현실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가를

깨닫게 해주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도 

무슨 짓을 저지를지 알 수 없어

조마조마한 시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시라도 빨리 

무장해제시켜야 합니다.





평소처럼 달릴 수 있는 

일상의 소중함도 깨닫게 됩니다.

이번주 탄핵안 무사 통과되기를 기원합니다.

댓글 (10)

  • 엉덩제리

    엉덩제리 Lv.1

    24.12.05 · 203.♡.150.253

    제정신인가? 저렇게 허접한가?
    무섭고 황당한 밤, 새벽이었어요ㅎㅎ
    아침부터 열심히 달리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 섬지기

    섬지기 Lv.1 → 엉덩제리 작성자

    24.12.05 · 218.♡.152.62

    할 짓 못할 짓을 가리지 못하니
    하루 빨리 끌어내려야죠.
    감사합니다.
  • 프시케

    프시케 Lv.1

    24.12.05 · 211.♡.163.50

    잘 됐으면 좋겠는데 한뚜껑이 또 딴소리 하네요 ㅠㅠ
    수고하셨습니다!
  • 섬지기

    섬지기 Lv.1 → 프시케 작성자

    24.12.05 · 218.♡.152.62

    서로 범죄로 엮여있으니 한 몸일 수 밖에 없나봅니다.
    감사합니다.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24.12.05 · 118.♡.65.1

    젭알! 탄핵안 통과를!
    국짐이 당론으로 탄핵 반대를 채택했다고 하더군요. 위헌정당 해체 기원합니다.
  • 섬지기

    섬지기 Lv.1 → diynbetterlife 작성자

    24.12.05 · 218.♡.152.62

    정권이 바뀌면 본인들 비리가 드러나니
    침몰하는 정권과 운명을 함께 할 수밖에 없나봅니다.
    감사합니다.
  • 레메디스트

    레메디스트 Lv.1

    24.12.05 · 112.♡.124.154

    평화롭고 평범한 일상을 위해 그동안 수많은 피를 그렇게도 많이 흘렸는데
    아직도 그 오욕의 역사가 청산이 안되고 있다는 사실이 침통할 뿐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
  • 섬지기

    섬지기 Lv.1 → 레메디스트 작성자

    24.12.05 · 218.♡.152.62

    청산의 과정이 너무 험난하네요.
    이번주가 무사히 지나가기를 바랍니다.-_-;;;
    감사합니다.
  • 살맛난다

    살맛난다 Lv.1

    24.12.05 · 133.♡.61.160

    진심 치가 떨리는 밤이었습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힘내라!!!
  • 말랑말랑

    말랑말랑 Lv.1

    24.12.05 · 211.♡.195.74

    고생하셨습니다.
    꼭 이번주말에 잘풀려서 앞으로 계속 추울텐데 집회 나가지 않았으면좋겠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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