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12/5 돼지 잡기 D-2 Run
해
해봐라 (211.♡.226.68)
2024년 12월 6일 AM 12:30 · 수정됨(16:31)
조회 429 공감 0
돼지 때문에 아직 분이 풀리지 않아서
12/5 야간에 나가서 달리고 왔습니다.
2k 워밍업 + 7k질주+ 빡런1k + 쿨다운2k 했습니다.
워치를 보지도 않고 기분내키는 대로 달렸는데
의도치 않게 빌드업이 됐네요.





돼지 잡기!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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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프시케
24.12.06 · 59.♡.11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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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봐라
→ 프시케 작성자
24.12.06 · 211.♡.226.68
돼지 덕분에 속도가 빨라졌....아닙니다.
아무것도 엮이고 싶지 않습니다.
하여간 빡런을 하게 만드는 너는, 돼지!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지지 않겠습니까,
감사합니다. -
레레메디스트
24.12.06 · 223.♡.72.64
진정한 “분노의 질주”를 하셨군요.
수고하셨습니다 ~ !!! -
해해봐라
→ 레메디스트 작성자
24.12.06 · 211.♡.226.68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감사합니다 -
살살맛난다
24.12.06 · 133.♡.33.168
나라 꼴이 어질어질 한데 모든 것이 평화로운 수치를 보고 있자니 맘이 편안해집니다~ㅎㅎ 워치로부터 해방되셔서도 빌드업을 하신 해봐라님을 칭찬하며! 오늘도 해봐라님&대한민국 화이팅!!! -
해해봐라
→ 살맛난다 작성자
24.12.06 · 211.♡.226.68
다 돼지 때문입니다!
열불이 나서 죽긋습니다
감사합니다 -
해해바라기
24.12.06 · 125.♡.5.183
시원사원하게 알차게 잘 달리셨습니다.
빡런 타임도 일부러 맞춘 건 아니시죠?
418 죽**ㅅ*ㄴ
지난 달 말부터 컨디션이 괜찮았는데 며칠은
다운다운이네요.
“귀신은 뭐하나 저 놈 안잡아가고!”
한 동안은 이래저래 불안 초초 걱정으로
살아 가는 사람들이 많겠지요.
모든 일이 안정적으로 제자리를 찾아 갔으면
하는 바람으로 기다려 보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해해봐라
→ 해바라기 작성자
24.12.06 · 211.♡.226.68
엇! 지금보니 그렇군요.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하겠습니다 418 ㅋㅋ
겨울이라서 컨디션이 하루 하루 달라지네요.
돼지의 정신세계, 저 정도면 사이코패스 아닙니까?
감사합니다. -
Ddiynbetterlife
24.12.06 · 118.♡.65.38
오늘 내일 속전속결로 윤탄핵 건희특검 모두 통과되길 소원합니다. 그럼 저도 날듯이 달릴 것 같습니다 :) -
해해봐라
→ diynbetterlife 작성자
24.12.06 · 211.♡.226.68
좋습니다!
그러면 창당 해야죠, 날듯이 달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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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습니다! 아자아자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