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봐라 (1.♡.225.139)
2024년 12월 8일 PM 07:30 · 수정됨(12. 09. 10:34)
12/7일 새벽 5시 까지
TV 보다가 잠도 못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김장을 하고,
저녁 내내 다시 TV를 보는데,
아..... 하늘도 무심하시지,
또 다시 시련을 주시네요.
어떻게나 성질이 나던지 씩씩 거리다가
밤 11시에 이불 뒤집어 쓰고 자버렸네요.
자고 일어나서도 아침 내내 기운도 없고
우울하기만 하더니.....
점심 먹고나서 다시 마음을 다잡았습니다.
'나라도 정신 바짝 차리고 있어야지 돼지를 잡을 수 있다'
돼지 잡기 기원 Run이라도 해야겠습니다.
지난 집회에 참석하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다행히 저희 둘째가 집회 참석하고 왔더군요.
저도 다가오는 집회에는 참석하려고요.
워밍업4k + 질주 9k + 빡 런 1k + 쿨 다운 2K 입니다.
대기온도 2도에, 습도 32%.

의도하지는 않았는데 마지막 빡 런이 또 다시 4'18''가 되었습니다.
죽*라, C8.!




Run Run~ 돼지 잡기!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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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체리카
24.12.08 · 121.♡.23.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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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봐라
→ 포체리카 작성자
24.12.08 · 1.♡.225.1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체리카 님 모습이 상상이 됩니다
이런 빌드업 좋습니다. 저도 빌드업 해야겠습니다. ㅎㅎㅎ
돼지 몰러 나간다~~!! -
포포체리카
→ 해봐라
24.12.08 · 121.♡.23.249
해봐라 누가 이기나~~
ㅎㅎㅎ -
해해봐라
→ 포체리카 작성자
24.12.08 · 1.♡.225.139
어디 한번 해보자 누가 이기나 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라임 너무 좋아라 합니다 ! -
해해바라기
24.12.08 · 1.♡.199.237
날씨가 추워서 계속 빨리만 달리십니까~
편안한 조깅이나 이지런도 많이해….아니..
그렇군요. 저페이스가 조깅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깜박했습니다~ㅎ
요즘 상황이 논산훈련소 입소 첫 날밤
같습니다.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 걱정~
하루 빨리 나라가 정상화되길 바랍니다.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
해해봐라
→ 해바라기 작성자
24.12.08 · 1.♡.225.139
요즘 상황이 fun run 이 안됩니다,
개 ㅆ마이들 때문에 !
속에 천불이 납니다 아주.
짐 싸서 올라오세요 토요일에.
미약한 힘이라도 보탤려고요.
감사합니다. -
프프시케
24.12.08 · 59.♡.111.98
역시 중간중간 분노의 빡런!
돼지는 조만간 잡힐 것 같습니다. 화이팅~ 수고하셨습니다. -
해해봐라
→ 프시케 작성자
24.12.08 · 1.♡.225.139
제가 열심히 주구장창 달리면 잡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 손으로 잡고 싶습니다.
화이팅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나나는지구인이다
24.12.09 · 61.♡.85.138
맷돼지 때려잡다! 가즈아ㅏㅏ 고생많으셨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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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패삼겹살 먹고 발성연습도 하고 가야겠어요~
응원봉도 구하고 전투력 상승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