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출근길 급 추워졌습니다
살맛난다

Lv.1 살맛난다 (133.♡.144.112)

2024년 12월 9일 AM 08:25 · 수정됨(12. 10. 21:13)

조회 233 공감 0

방 안 공기가 싸늘한게 겨울냄새가 납니다.


오늘도 우당탕탕 현관을 나와서 뛰걷뛰걷으로 마무리 했네요.


조직개편이다 뭐다 주말마다 숙제를 하고 있는데 


어제는 현타가 와서 손을 떼버렸습니다.


나랏 일도 화가 나고 친척 전부가 민주당인데 우리 가족만 저 빼고 내란당인 것도 짜증나고 감투만 썼을 뿐 여전히 무지랭이인 것도 짜증스럽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해가 쨍하게 눈이 부시니... 이 볕이 뭐라고 이번 주는 뭔가 다를 것 같은 기대감을 품게 하네요.


아무쪼록 이 추위에 길을 나선 모두에게 미안하고 감사하며 부디 컨디션 관리 잘 하시면 좋겠습니다. ㅠ


뉴스에서 짐승만도 못 한 것들 더 이상 안보고 싶습니다. 착한 깨시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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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해바라기

    해바라기 Lv.1

    24.12.09 · 125.♡.5.183

    청명한 하늘이 반갑기도 하고 서글프기도
    합니다.
    가슴은 뜨겁게 머리는 차갑게 밥은 따뜻하게
    먹읍시다.
    오늘도 화이팅 날려 드립니다!!
  • 살맛난다

    살맛난다 Lv.1 → 해바라기 작성자

    24.12.09 · 133.♡.35.134

    집에는 가긴 갈 건데 맘 편하게 국밥 먹고 올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나라꼴이 이래서 화가 나는 걸 쫌 말로 풀고 싶은데 다모앙 밖에 투덜 댈 때가 없어서 넘 외롭습니다 ㅠ 암튼 하루 빨리 처단할 놈들 처단하고 평화가 오기를... 화이팅!
  • 춘식이

    춘식이 Lv.1

    24.12.09 · 223.♡.188.237

    매일 살맛난다님 출근일기 보면서 하루 시작합니다 ㅎㅎ
    어지러운 시국이지만 하나하나 정리해서 꼭 원래의 모숩으로 돌아오면 좋겠습니다.
    멀리서 응원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 살맛난다

    살맛난다 Lv.1 → 춘식이 작성자

    24.12.10 · 61.♡.194.202

    아... 아침에 좋은 에너지 드려야 하는데 송구합니다 ㅎㅎ 응원봉들고 길위에서 내란수괴 윤석렬을 탄핵하라!!! 고 같이 못 외쳐서 미안합니다. 맘이라도 많이 보태겠습니다. 화이팅!
  • 포체리카

    포체리카 Lv.1

    24.12.10 · 121.♡.23.249

    내란수괴 윤석열 모가지 끌어내릴테니
    멀리서 아프지 마시고 건강 챙기셔요!
  • 살맛난다

    살맛난다 Lv.1 → 포체리카 작성자

    24.12.10 · 133.♡.37.9

    연말까지 안가길 바라지만 저도 지방에서 촛불 들게 될 것 같아요 ㅠ 얼른 처단할 자들 처단했음 좋겠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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