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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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
춘식이 (92.♡.179.10)
2024년 12월 9일 PM 04:56 · 수정됨(12. 10. 17:16)
조회 286 공감 0
오늘도 답답한 마음으로 밥 먹고 달리고 왔습니다.
빨리 돼지를 잡아야하는데 아오~!!!
실외 온도 4도 옷은 오히려 지난번보다 더 겹쳐 입었습니다.
초반에 추워서 땀나는게 더 나을거 같더라고요 ^^
적당히 땀 흘리고 들어오니 소화도 잘 되고 좋더라고요.
빨리 기분좋게 달리면 좋겠습니다.
일요일 즐거운 마음으로 달린당원 pb 찍는날이 되길!! 비나이다 비나이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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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바라기
24.12.09 · 27.♡.16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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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춘식이
→ 해바라기 작성자
24.12.09 · 223.♡.188.237
감사합니다.
요즘 뭔일이 있을까 싶어서 여기저기 찾아보는게 일상이 되었습니다. ㅠ
제발~~~~~~!!! -
Ddiynbetterlife
24.12.09 · 118.♡.13.178
한겨울에도 뛰면 땀이나더라고요. 땀 식을 때 감기걸리지 않게 조심합시다 {emo:damoang-emo-029.gif:30} -
춘춘식이
→ diynbetterlife 작성자
24.12.10 · 223.♡.188.237
네네 언제나 건강 조심!!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용~~ - 일
일출파파
24.12.10 · 211.♡.198.38
그리된다면 저도 이번 주말 최대거리 갱신에 도전하겠습니다.
즐런안런 하셔요. -
춘춘식이
→ 일출파파 작성자
24.12.10 · 223.♡.188.237
제발~~~~!!! -
포포체리카
24.12.10 · 121.♡.23.249
돼지시키야 기다려라!!
춘식이님이 나가신다~~
멸치라고 우습게 보면 큰일난다!! ㅎㅎ -
춘춘식이
→ 포체리카 작성자
24.12.10 · 2.♡.44.50
그쵸그쵸 멸치가 손이 더 맵지용~~~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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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복이네요.
든든하게 드시고도 빠른 페이스로 잘
달리셨습니다.
일단 도망을 못가게 해놨는데 빨리 탄핵되고
콩밥먹여 줘야지요.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