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오늘의 달리기 3.66 km
D
diynbetterlife (220.♡.37.28)
2024년 12월 11일 PM 12:22 · 수정됨(12. 12. 13:01)
조회 186 공감 0
이번 주말에는 아이랑 같이 집회에 가기로 했는데,
감기가 낫질 않네요.
역시 무리해서 찬바닥에서 버티기 보다 자주 나가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도 홀로 뛰는 길이라 (주변 인적이 없는 동네)
콜록대며 어찌어찌 짧게 뛰었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체력도 챙기시고 좋은하루 되세요 {emo:damoang-emo-028.gif:30}
댓글 (4)
-
단단트
24.12.11 · 203.♡.212.32
-
말말랑말랑
24.12.11 · 124.♡.60.152
너무 무리하진 마시구요
작년인가... 감기걸린 상태에서 뛰니까 더 악화되더라구요 ㅠㅠ
고생하셨습니다. -
프프시케
24.12.11 · 59.♡.111.98
몸도 안좋으신데 고생하셨어요. 푹 쉬시고 내일은 컨디션 회복하세요~ -
해해봐라
24.12.12 · 123.♡.164.178
감기 빨리 나으셔야 집회에 나가실 텐데요.
몸이 힘드시겠어요.
주말까지는 푹 쉬세요, 화이팅 히시고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감기 러닝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따뜻한 차 아니면 커피로 몸좀 녹이셨길 바라면서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