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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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말랑말랑 (211.♡.198.152)
2024년 12월 11일 PM 08:56 · 수정됨(12. 12. 21:35)
조회 237 공감 0
오늘도 다녀왔습니다.
어제만큼 모여주신거 같더군요
금요일과 토요일에 더 많은 분들이 함께하여
시민들의 분노를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벽에 레이저도 쏘더군요
신기...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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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프시케
24.12.11 · 59.♡.111.98
당주님 매번 너무 고생하셨고, 감사합니다. -
말말랑말랑
→ 프시케 작성자
24.12.12 · 211.♡.196.144
머리수 하나 채워드린다 생각하고 가능한 나가고 있습니다. 와이프에게 미안하네요 ㅠ -
해해바라기
24.12.11 · 1.♡.199.237
추운날 매일 걱정되어 출동하시는 군요.
감기조심하시고 고생하셨습니다! -
말말랑말랑
→ 해바라기 작성자
24.12.12 · 211.♡.196.144
감사합니다.
매일매일 늘어나는 사람들을 보며 모두의 분노가 세상을 바꾸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일
일출파파
24.12.12 · 58.♡.139.148
고생하셨습니다!
수많은 시민들도 더이상 고생하지 않게 빨리 처단되면 좋겠어요 -
말말랑말랑
→ 일출파파 작성자
24.12.12 · 211.♡.196.144
이제 시간이 문제인것 같습니다....
제발 이번주에 해결됬음 좋겠네요 -
단단트
24.12.12 · 203.♡.212.30
추운 날씨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
빨리 탄핵되어야 당주님이 고생하지 않으실텐데 말이죠 -
말말랑말랑
→ 단트 작성자
24.12.12 · 211.♡.196.144
날이 점점 추워지는데 어린아이와 노약자분들이 걱정이네요.. 모두들 고생이 많은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포포체리카
24.12.12 · 218.♡.160.47
추운데 또 다녀오셨네요~ 고맙습니다 ㅜㅜ
저도 금요일 저녁 토요일 저녁 참여 가능하게 됐어요~
다행히 기차표 끊었습니다!! -
해해봐라
→ 포체리카
24.12.12 · 123.♡.164.178
금요일에도 출동하십니까? 대단하십니다!
따시게 입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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