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맛난다 (61.♡.194.202)
2024년 12월 12일 AM 08:28 · 수정됨(21:12)
오늘은 재활용 수거일입니다.
좀 더 일찍 나왔어야 했는데 평소보다 더 늦어버렸어요. ㅠ
페트병 캔류 들고 현관을 나오면서 떨구고 날라가고 오만방정을 떨면서 정신없이 나왔습니다. ㅋ
덕분에 사진 찍을 시간이 없어 바깥 풍경은 못 담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각을 면하다니!!!
출근길 보잘 것 없는 이 뜀박질이 오늘도 저를 구원했습니다. ㅋㅋㅋ
날마다 초 단거리를 뛰고 있지만 이것도 자꾸 하니 속도가 빨라진다는 거 아십니까?
아무쪼록 내란수괴 윤석렬이도 눈 깜짝할 새 탄핵되길 바라며! (응?!ㅋㅋㅋㅋㅋ)
오늘은 버거킹 먹을 겁니다! 맛있는 점심 드세요~ 화이팅!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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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트
24.12.12 · 203.♡.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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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맛난다
→ 단트 작성자
24.12.12 · 133.♡.46.108
내란수괴 윤석렬을 탄핵하라! 탄핵하라!!! 단트님 내일도 화이팅! -
해해바라기
24.12.12 · 125.♡.5.183
매일 아침에 인터벌로 1k이상 달리고
쉬는 날에 60~70k 달리면 월100k~!
참 쉽죠!^^
오늘도 화이팅!! -
살살맛난다
→ 해바라기 작성자
24.12.12 · 133.♡.46.108
쉬는 날에 유우욱십이라굽쇼?! ㅋ 주말에 뛰면 대회도 나갈 수 있을텐데... -_-;; 꿈의 100을 뛰는 날이 있겠지요?? ㅋㅋ 내일도 화이팅! -
해해봐라
24.12.12 · 123.♡.164.178
사진이 우당탕탕 한 것으로 느껴집니다~ ㅎ
훈련이 맘에 드는데요, 저도 출근 길에 1k 씩 달려볼까요......
인터벌 대신.
저 돼지는 이름을 입에 올리는 것 조차 아깝습니다, 에잇!
수고하셨습니다. -
살살맛난다
→ 해봐라 작성자
24.12.12 · 133.♡.39.135
완추!인데 저는 다행히 복장이 자유로운 일을 해서 출근길에 달릴 수 있는 거거든요. 가능하십니꽈?! 내란수괴가 오늘도 속 뒤집히는 뭔갈 한 모양인데 삼겹살 무지 땡기네요!! ㅋㅋ 낼도 화이팅하십쇼~ -
말말랑말랑
24.12.12 · 124.♡.60.152
스스로를 구원하신겁니다!
고생하셨습니다.
God bless your leg -
살살맛난다
→ 말랑말랑 작성자
24.12.12 · 133.♡.39.135
제 두 다리를 쪽쪽~ 허그해주고 싶네요♡ㅋㅋㅋㅋㅋ 늘 신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낼도 화이팅! -
나나는지구인이다
24.12.12 · 118.♡.15.166
힘들냅시다!! -
살살맛난다
→ 나는지구인이다 작성자
24.12.12 · 133.♡.39.181
옳소!!! 대한민국을 지켜냅시다. 깨시민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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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렬이 탄핵되길 바라면서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