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12/12 돼지 잡기 - Day5
해봐라

Lv.1 해봐라 (211.♡.200.130)

2024년 12월 12일 AM 11:23 · 수정됨(12. 13. 00:10)

조회 227 공감 0

아침에 달리고 오니

돼지가 담화문을 읽고 있네요.

안본 눈 삽니다, 안듵은 귀 삽니다.

더 가열차게 달리렵니다.


워밍업1k + 조깅10k


댓글 (8)

  • 말랑말랑

    말랑말랑 Lv.1

    24.12.12 · 124.♡.60.152

    그저 황망하군요
    오늘도 시위나갈 힘을 얻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해봐라

    해봐라 Lv.1 → 말랑말랑 작성자

    24.12.12 · 123.♡.164.178

    황망하고, 어이가 없습니다.
    욕도 아깝습니다.
    저도 주말 집회에는 꼭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해바라기

    해바라기 Lv.1

    24.12.12 · 125.♡.5.183

    오늘 담와(혈압으로 정말 목이~)문 들어
    보니까 곧 잡히겠습니다.
    자기만의 정신세계에 갇혀서 빠져 나오지
    못하더군요.
    수고하셨습니다!
  • 해봐라

    해봐라 Lv.1 → 해바라기 작성자

    24.12.12 · 123.♡.164.178

    제 개인적으로는,
    사회와 영영 격리 시키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보입니다.
    정신병이 아주 심각한 것 같습니다.
    박그네는 TV만 있으면 되고, 돼지는 술만 있으면 되고.
    그 나물에 그 밥입니다.
    감사합니다.!!!
  • 단트

    단트 Lv.1

    24.12.12 · 203.♡.212.30

    저도 대국민담화를 끝까지 못 보고 꺼버렸네요
    다른 분들 말씀대로 담와였습니다 😣
    케이던스는 확실히 가열차게 잘 달려주셨네요 👍👍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
  • 해봐라

    해봐라 Lv.1 → 단트 작성자

    24.12.13 · 1.♡.225.139

    정말이지 안보고 싶었습니다.
    그래도, 설마 설마 하면서 어처구니 없이
    보다가 보니 끝나더군요. 옆에 있으면 입을 확! 꿰메버리고 싶습니다.
    열심히 달리면 잡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24.12.12 · 220.♡.37.28

    전 내일 돼지고기 먹고 주말 집회 나가려고요 ㅎㅎ
    평안한 밤 되세요!
  • 해봐라

    해봐라 Lv.1 → diynbetterlife 작성자

    24.12.13 · 1.♡.225.139

    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좋은 생각입니다!
    Good night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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