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돼지몰이 하프런 12/12
춘
춘식이 (146.♡.46.30)
2024년 12월 12일 PM 05:30 · 수정됨(12. 13.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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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에 도저히 안되겠어서 일단 뛰러 나갔습니다.
10킬로 정도 뛰러고 했는데 10 뛰고는 안되겠다 싶어 하프까지 달렸습니다.
오랜만에 장거리를 뛰어서 마지막엔 힘들었지만 돼지몰이 생각하고 끝까지 뛰고 들어왔습니다.
오늘은 분노의 마음으로 달렸지만 일요일엔 조금은 기쁜 마음으로 달리고 싶습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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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바라기
24.12.12 · 1.♡.199.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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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춘식이
→ 해바라기 작성자
24.12.13 · 93.♡.75.198
감사합니다. 화가 나서 거리가 막 늘어납니다. ㅠ
일요일에 기분 좋게 달려요~~!!!! -
Ddiynbetterlife
24.12.12 · 220.♡.37.28
ㅋㅋㅋㅋ 용산의 왜산 좀비가 10km 를 20km로 만드는군요. -
춘춘식이
→ diynbetterlife 작성자
24.12.13 · 93.♡.75.198
그러게요 화가 나서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아오!!! -
프프시케
24.12.12 · 59.♡.111.98
헐..춘식이님도 분노의 뜀박질을 하셨군요... ㅎㅎ 고생하셨습니다. 이 놈의 돼지녀석! -
춘춘식이
→ 프시케 작성자
24.12.13 · 93.♡.75.198
감사합니다~ 다음주는 다들 기분 좋게 달리길.... 제발 제발 -
말말랑말랑
24.12.12 · 211.♡.196.144
분노의 질주이시군요 ㄷㄷㄷ
고생하셨습니다! -
춘춘식이
→ 말랑말랑 작성자
24.12.13 · 93.♡.75.198
감사합니다. 집회 나가시는 당주님도 응원합니다!! - 일
일출파파
24.12.12 · 211.♡.199.247
고생하셨습니다! -
춘춘식이
→ 일출파파 작성자
24.12.13 · 93.♡.75.198
감사합니다. 다들 힘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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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이 아닌자 때문에 우리 달림이들을
달리게 만드네요.
거참~! 이것은 순기능인가? 역기능인가?
감기안걸리게 조심하시고 영양보충 많이
해주세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