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출근길 땀내며 시작합니다
살
살맛난다 (61.♡.194.202)
2024년 12월 13일 AM 08:22 · 수정됨(19:41)
조회 179 공감 0
날씨가 잔뜩 흐립니다.
얼굴이 얼얼한게 체감상 오늘이 젤 쌀쌀한 것 같네요.
궂은 날씨에도 땀은 변함없이 송글송글 맺혀서 목줄기가 모이스쳐합니다. ㅋ
다뫙 게시판을 보고 있자니 지금은 목숨걱정을 해야하는 시대라는 게... 그냥 아픕니다.
깨시민들이 거리에 쏟아져 나와 온 힘을 모으고 있지만 내란수괴는 여전히 권한을 갖고 있고
어제 담화와 같은 미친 소리를 하는 것 보니 감옥말고 정신병원을 가려는 작전인가 싶을 정도더라고요.
금욜이기는 하나 한 주 동안 나라걱정에 모두들 고생많으셨습니다.
아무쪼록 내일 꼭 탄핵되고 맘 편히 주말 보내시게 되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댓글 (4)
- 일
일출파파
24.12.13 · 211.♡.199.247
-
살살맛난다
→ 일출파파 작성자
24.12.13 · 61.♡.194.202
이성적으로는 사형 심정적으로는... 입에 담기도 무서운 조선시대 형벌만 생각납니다 -_- 대한민국 힘내줘! 화이팅!!! -
프프시케
24.12.13 · 59.♡.111.98
내일 일본까지 좋은 소식 들리기를... 화이팅입니다! -
살살맛난다
→ 프시케 작성자
24.12.13 · 133.♡.41.176
절대 진심 반드시 꼭 진짜 그렇게 되길 바랍니다. 집회 나가시는 분들 화이팅!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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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