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오늘의 달리기 5.07 km
D
diynbetterlife (220.♡.37.28)
2024년 12월 16일 PM 01:30 · 수정됨(12. 18. 07:25)
조회 277 공감 0
뛰고 왔으니 아이 하교 전에 조금이라도 낮잠 자야겠습니다.
헌재 게시판에 '탄핵 반대' 글로 도배하는 내란 동조자들도 있고,
이걸 찬반이 폭발한다고 팽팽하게 양쪽 세력이 비등하다고 다뤄주는 쓰레기 언론들도 있고,
헌재 재판관 중에 정형식도 있고..여러모로 신경 쓰이지만,
일단 쉬고 다시 힘내서 달려보아요 {emo:damoang-emo-028.gif:30}
모두들 행복한 한 주 되세요!
댓글 (7)
-
단단트
24.12.16 · 61.♡.16.84
- 수
수플레
24.12.16 · 172.♡.54.236
수고 많으셨어요!! -
해해바라기
24.12.16 · 125.♡.5.183
죽을 힘을 다해서 문을 하나 열고 나니
그 다음 문이 또 버티고 있는 형국이네요.
조국님의 “지치지 않으시겠습니까?”라는
말씀처럼 또 다시 힘모아 봅시다.
꾸준한 달리기에 데이터도 많이 좋아
지시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말말랑말랑
24.12.16 · 211.♡.196.150
고생하셨습니다.
깨어있는 시민은 마지막까지 달려야죠
판결이 날때까지 유심히 지켜보려 합니다 -
프프시케
24.12.16 · 59.♡.111.98
게엄 사태 끝난지 얼마나 됐다고...참 한심안 인간들 많습니다 에효 ㅠㅠ
고생하셨습니다. -
살살맛난다
24.12.17 · 122.♡.181.66
저도 최소한 3k는 뛰어야 하는데 반성하고 갑니다. ㅠ 그럼에도 같은 맘으로 달리는 동지들이 있어 덜 외롭습니다. 이번 주도 화이팅하십쇼! -
포포체리카
24.12.18 · 218.♡.160.47
나라가 어지러우니 편두통이 심해지고 부쩍 잠을 설치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산을 넘으면 또 산이 있고 또...
우리의 운명인가 싶기도 하구요 ㅎㅎ
그래도 건강해야 물리치니 더 열심히 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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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
좋은 노래도 감사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