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오늘의 달리기 6.17 km
D
diynbetterlife (220.♡.37.28)
2024년 12월 23일 PM 07:42 · 수정됨(12. 24. 14:34)
조회 305 공감 0
주말 집회에 나갈 때 점점 추워져서
몸에 카보로딩을 잔뜩 하고
몸을 발열체로 만든 후
방석 두개를 겹처 앉아도
응뎅이가 시립니다.
손도 시려요. 장갑을 껴도요.
여튼, 주말은 건너뛰고
오늘 달렸는데 길바닥에 살얼음이 잔뜩 얼어서 달리는 내내 조심스럽습니다.
넘어지면 뼈 금갈 것 같습니다.
이젠 유연성이 떨어지는 나이인지라.. 쿨럭..
모두들 감기몸살 대유행 기간에
건강 챙기시고, 이미 걸리신 분들은 얼른 회복하시길 소망합니다. {emo:damoang-emo-004.gif:30}
댓글 (5)
-
해해바라기
24.12.23 · 1.♡.199.237
-
프프시케
24.12.23 · 211.♡.163.50
집회 다니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길이 미끄럽던데 마지막에 페이스가 빠르셨네요~ 조심 조심 그리고 화이팅요! -
RRealG
24.12.23 · 14.♡.232.100
행동하는 모습 존경합니다! 조심조심 몸조심하십쇼! -
해해봐라
24.12.24 · 223.♡.150.25
집회 나가실 때 따뜻하게 다니세요,
행동하는 모습, 본 받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포포체리카
24.12.24 · 218.♡.160.47
고맙고 고맙습니다. 엉덩이 소중합니다. ㅜㅜ
남태령대첩 보면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겨울달리기는 안전사고 예방을 여러 번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항상 조심하시고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