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일기
성탄이브 모닝런 5키로남짓~!
섬
섬지기 (218.♡.152.62)
2024년 12월 24일 AM 08:20 · 수정됨(14:41)
조회 242 공감 0

지난주 월욜 이후 이제야 달리네요.
정국도 어수선하고 춥고 미먼도 별로고
정신도 없고 그랬네요~ㅎ
평소와 같이
수백만년을 진화해온 모습 그대로
달렸습니다.

정신차려보니 어느새 성탄 이브군요.
역대급 성탄절 같지 않은 성탄절이네요.
모두들 메리크리스마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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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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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트
24.12.24 · 203.♡.2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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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섬지기
→ 단트 작성자
24.12.24 · 218.♡.152.62
감사합니다. 축 성탄입니다~!! -
해해바라기
24.12.24 · 125.♡.5.183
요즘은 이불속도 추워서 수면양말을 안신으면
새벽에 자꾸 잠이 깹니다.
그래도 달려내시는 새벽러닝이군요.
성탄분위기도 안나지면 연말연시 가족들과
행복하게 보내세요! -
섬섬지기
→ 해바라기 작성자
24.12.24 · 218.♡.152.62
저도 새벽에 깨서 다모앙 좀 보다가 일어났습니다.
동지가 지났으니 이제 서서히 해가 좀 길어지려나요?
감사합니다. 행복한 연말연시 되세요~! -
해해바라기
→ 섬지기
24.12.24 · 125.♡.5.183
그렇습니다.
동지 다음 날 부터 하지때 까지 하루에
평균 1분씩 낮이 길어 집니다.~ㅎ -
해해봐라
24.12.24 · 223.♡.150.25
추위를 뚫고 달리셨군요, 성공입니다.
성탄절인데 자축이라도 해야죠 ㅎㅎ
수고하셨습니다. -
섬섬지기
→ 해봐라 작성자
24.12.24 · 218.♡.152.62
감사합니다.
시간이 참 빠르네요.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
포포체리카
24.12.24 · 218.♡.160.47
나라가 이지경이니 크리스마스니 연예대상이니 드라마니
다 그사세 같습니다.
무임승차 하는것들이 말만 많은것도 보기도 싫고 어쩜어쩜 다들 극도로
이기적일까요. ㅜㅜ 아휴 도려내고 싶은 관계가 너무 많지만 그래도 참아야겠지요.
우린 우리의 삶을 살아가야겠고요~ 섬지기님도 늘 고생 많으십니다. -
섬섬지기
→ 포체리카 작성자
24.12.24 · 218.♡.152.62
감사합니다.
훈훈해야 할 연말에 나라가 부실해지니 국민들만 힘드네요.
그럴수록 몸 관리 잘하고 건강해야 지켜보고 이겨낼 수 있겠죠.
포체리카님도 한해 마무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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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