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출근길 얼굴이 차갑습니다
살
살맛난다 (61.♡.194.202)
2024년 12월 24일 AM 08:42 · 수정됨(18:23)
조회 329 공감 0
점점 더 겨울이 깊어지나 봅니다.
어제보다 오늘 얼굴이 더 얼얼한게 차갑게 느껴지네요.
어제 건강검진 결과가 나왔는데 안압검사항목에서 정밀검사요망이 떴습니다.
다른 건 전회랑 비슷한 수준인데 눈이 딱 걸리네요.
언젠가 안과가서 안압검사에서 걸린 적이 있긴 했는데 방심했습니다.
점심시간에 회사근처 안과에 가 볼 생각인데
컴퓨터보랴 핸드폰 보랴 맨날 혹사시키면서 눈의 소중함을 잊고 지내온 게 후회되네요. ㅠ
아무쪼록 늘 곁에 있다고 소중한 걸 소중한 줄 모르고 지내지 마시고 건강할 때 건강 지키시는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눈눈 거렸더니 눈이 쌔~한 느낌입니다. ㅋㅋ
오늘도 화이팅!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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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트
24.12.24 · 203.♡.2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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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맛난다
→ 단트 작성자
24.12.24 · 133.♡.152.26
녹내장 초기 떴습니다. 안압이 높다고는 하나 문제는 없었는데 이리 되었네요. 안압 낮추는 약 잘 넣고 경과를 봐야할 것 같습니다. 약이 잘 들으면 진행은 막을 수 있답니다. 다행이지요? 단트님도 한 번씩 체크하십쇼~ 메리크리스마스&화이팅! -
해해바라기
24.12.24 · 125.♡.5.183
눈은 별일 아니고 스트레스 적게 받고
휴식하면 좋아 지길 바랍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살살맛난다
→ 해바라기 작성자
24.12.24 · 133.♡.41.2
그러게 말입니다.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가 녹내장에도 끼이네요! 해바라기님도 메리크리스마스~ 일본은 낼 출근입니다 ㅠ 화이팅! -
해해봐라
24.12.24 · 223.♡.150.25
사진도 역시 날이 차갑게 보입니다.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풀 수 없는 문제 같습니다,
컴퓨터와 스마트폰. 눈이 정상이면 이상할 지경입니다.
먼 산 좀 보고하면 곧 좋아질겁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살살맛난다
→ 해봐라 작성자
24.12.24 · 133.♡.152.26
녹내장이 완치는 없는 모양이더라고요. 수술이란 것도 약물이 무효할 때 하는 거라하고 더 이상 진행 안되게 소중히 더 소중하게 여기며 지내겠습니다. 해봐라님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화이팅! -
포포체리카
24.12.24 · 218.♡.160.47
저도 오늘 아침 찬바람에 달리고 왔더니 볼따구가 ㅎㅎㅎ쩍쩍 ㅎㅎㅎ
볼터치 안해도 되겠어요~
저도 요즘 부쩍 눈이 많이 아프네요. 아껴야 되는데 잘 안되구요.
별일 아니시길 기원합니다!! -
살살맛난다
→ 포체리카 작성자
24.12.24 · 133.♡.152.26
안과는 증상없이는 진짜 안가게 되는 병원이잖아요? 저를 계기로 안과검진 받아 보시는 건 어떠셔요? 녹내장이 당장 죽는 병도 아니고 침울해질 일도 없습니다. 빨리 발견한 게 럭키비키죠 뭐. ㅋ 메리크리스마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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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압검사 결과가 별거 아니길 기원하면서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